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쉬 하트넷, 떠나지를 않아요~

영화배우 조회수 : 564
작성일 : 2006-12-04 11:53:29
낮에도 아른아른
자면서도 아른아른

옛날에 진주만 보면서는 뭐 저렇게 못생긴 애가 배우냐? 그랬는데...

보는 눈이 변했는지,
완전히 조쉬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네요...
눈이 조그만게 너무 진지하고 성실해보인다고나 할까...

알고보니 잘생긴 남자배우로 완전 유명하더만요.
여자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배우인가봐요.

조쉬 하트넷에게 완전 반해버렸어요.
스칼렛 요한슨은 좋겠다~

애 딸린 아줌마는 이런 거랑은 거리가 먼 줄 알았는데,
욘사마 쫓아다니는 아줌마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조쉬하트넷 좋아하는 분, 손~~
IP : 222.112.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6.12.4 12:06 PM (211.226.xxx.2)

    약간 좀 엉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던데...^^;
    물론 완벽한 미남이 아니라 더 친근감이 드는지도 모르죠.
    저도 뭐 대단히 좋아하진 않지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손은 반만 들까요??

  • 2. 라떼
    '06.12.4 12:11 PM (61.109.xxx.45)

    왠지...눈매가요...슬픈듯하면서도 진지하고...
    넘 멋있죠???
    저두 무지 좋아해요...
    완전 잘생긴건 아닌데...분위기가 매력있어요...
    특히 눈이요...ㅋㅋㅋ

  • 3. ㅎㅎㅎ
    '06.12.4 12:26 PM (221.155.xxx.35)

    저요.저요.
    저 너무 좋아해요.
    처음엔 좀 못생긴듯한 얼굴, 작은 눈이 인상적인 배우였는데....
    이젠 좋아서 어쩔줄 몰라해요.
    조쉬 하트넷 나오는 비디오 찾아서 대여점을 헤맨 기억이 있네요.

  • 4. 루피
    '06.12.4 12:43 PM (121.156.xxx.120)

    럭키넘버슬레븐보고 참 매력적이다 했어요. 이 영화에서 처음 봤거든요, 이름보고 검색해봤어요,방금 난 신인인줄알았는데 유명한 배우였군요. 아줌마가돼더니 영화에서 점점 멀어져가네요. 정말 매력적으로 생겼어요.

  • 5. 새삼
    '06.12.5 11:59 AM (59.20.xxx.74)

    럭키넘버슬래븐을 보고 조쉬하트넷이란 배우를 알게 되었죠
    몇 달을 가던 설레임이 잊혀졌는데 다시 살아나네요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지요
    조각같이 잘생긴건 아니지만 (사실 조각스타일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석고데셍하는거 같아서)
    육감(?)적인 몸매가 더 와닿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7122 미국에 있는 친구 아기 돌 선물 - 짐보리 vs 토이질러스상품권 3 요맘 2006/12/04 344
327121 꿈해몽부탁드립니다. 1 꿈해몽.. 2006/12/04 180
327120 두드러기가 심해요 5 두드러기 2006/12/04 250
327119 화장하는법 배우려면??? 4 40대 2006/12/04 1,138
327118 얼마전에 추천하신 밀리언달러티켓 이란 책 사시고 담요 받으신분. 4 담요 2006/12/04 420
327117 덧니 나는꿈.. 꿈해몽 2006/12/04 492
327116 남편에게 사랑을 고백한후.. 4 정연맘 2006/12/04 1,780
327115 시부모님 돈쓰는거에 간섭하시나요? 4 2006/12/04 1,003
327114 82쿡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7 오지라퍼 2006/12/04 1,661
327113 남편에게 실망.. 15 한숨. 2006/12/04 2,233
327112 급!! 빠른여권 발급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6 해마 2006/12/04 531
327111 임신 때마다 증상이 다른가요? 2 대전맘 2006/12/04 305
327110 연금보험 무식이 2006/12/04 169
327109 신세계 쿠폰북이요.. 3 궁금이 2006/12/04 515
327108 장터에 버버리 패밀리 세일 쿠폰이 1 .... 2006/12/04 918
327107 서울에서 가장 고풍스런 분위기있는 미술관 어디인가요? 8 미술관 2006/12/04 693
327106 결혼하신 선배님들..지금 남편분을 보고 한눈에 결혼하실줄 알아보셨나요?? 19 미래남편 2006/12/04 3,646
327105 꿈 해몽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3 궁금이.. 2006/12/04 291
327104 손빠는 아이, 공갈젖꼭지 사줘야 될까요? 3 아기가.. 2006/12/04 297
327103 나의 하루 1 답답해요 2006/12/04 629
327102 마루 깔아보신분들 문의드려요. 4 속상 2006/12/04 522
327101 왜 임신이 아닐까.. 8 why 2006/12/04 841
327100 김치가 너무 싱거운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5 김치 2006/12/04 803
327099 내 등뒤에 숨은 남편 7 해결사마눌 2006/12/04 1,599
327098 에쎈 12월호 가계부 주나요? 2 궁금 2006/12/04 575
327097 LA에 가면 사올만한 것들? ^^ 2006/12/04 212
327096 바늘이랑 씨름 중입니다.. 3 이 야밤에... 2006/12/04 536
327095 망원동, 여자 혼자 살기 어떤가요? 2 이사가려구 2006/12/04 1,017
327094 아이방 가구 비싸지 않고 튼튼한 곳 가르쳐 주세요. 2 가구 2006/12/04 625
327093 종자돈 2천만원 어떻게 굴려야..? 6 꼭이요 ~ 2006/12/04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