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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손부 며느리예요.

시 외조모 초상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06-12-02 09:01:59
어떻게하고 가야하나요?
옷은 검정으로 입고가고 아이는 친정에 맡기고
3일장내내 시어머님곁에서 식사나 기타등등 심부름 봐드리고
상가에 일손돕고 하면되나요?
참,밤에잘때 상가집에서 자야하는지 아니면 같은지역에있는 친정에가서 자고 아침에와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부조금 내야하나요?

IP : 211.54.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도 있는데
    '06.12.2 9:18 AM (125.181.xxx.142)

    가서 3일내내 일해야 되는거여요?
    제 경우는 저희 시부모님께서
    아이보라고 오지말라 하셨거든요.
    부조금 내고 남편만 3일간 저녁마다 갔습니다.

  • 2. 다락방
    '06.12.2 9:19 AM (222.234.xxx.37)

    글쎄요... 3일정 내내 계셔야 하나요?
    저도 몇년전에 시외할머님 돌아 가셨을때 잠깐 가서 인사만 하고 왔구요.
    할아버지 돌아 가셨을땐 제가 좀 아파서 남편만 다녀 왔어도
    어른들 아무말씀 없으시던대요..

    아이가 어리다면 아이를 친정에 맞겨가면서까지
    3일 내내 계실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 3. ..
    '06.12.2 9:46 AM (125.241.xxx.98)

    시할머니 돌아가시면 3일내내
    일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시어머니 어머니도 그리 생각하면 같은 분인데
    시할머니는 당연히 가거든요
    그런데 시어머니의 어머니상
    참 고민스럽네요
    여러가지로

  • 4. 저도
    '06.12.2 10:08 AM (220.127.xxx.151)

    당시에 아기 때문에 남편만 갔는데요(시부모가 그러라고 해서요)
    근데... 일 다 끝나고 나서는
    제가 좀 따를 당했습니다. ㅠㅠ
    거기 다녀온 시누이, 시이모...들끼만 이야기를 나누는데 좀 눈치가 보였더랬지요

  • 5. ...
    '06.12.2 10:59 AM (222.100.xxx.215)

    저라면 가겠습니다. 좋은 일에는 안 가도 나쁜 일에는 가라고 했지요. 하물며 시할머니인데 빠져서 되겠습니까? 아이는 다른 곳에 맡기시고 꼭 가세요.. 그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힘드시겠지만 꼭 참으시고 자신이 할 도리를 다 하면 후에는 님이나 님 자식들에게 꼭 되돌아 올 겁니다. 부조금은 내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 6. 손주며느리
    '06.12.2 11:41 AM (210.121.xxx.174)

    작년에 친구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도와준적이 있는데.외손주며느리가(직장인,거리도 멈)와서
    어찌나 알아서 일을 잘하는지 정말 기특했답니다.친구는 외며느리라 도와줄 다른 며느리가 없어서
    평소 친하게 지냈던 제가 할머니 가는 길 도와주러 갔었거든요.
    그런데 알아서 잘하는 손주며느리는 둘째고 첫째는 애들만 끼고 잠도 집에 들어가서 자고,
    결국 우리들은 이구동성으로 둘째손부 칭찬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친청어머니가 애 봐주실수 있으면 가시는게 좋겠네요. 사실 외할머니는 가까운 사이지요.

  • 7. -_-
    '06.12.2 12:25 PM (59.22.xxx.163)

    친손부 있으심 내내 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예절 차리는 선에서 끝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남편과 외가댁 관계가 어느정도 깊은지 거기에 따라서 하심 될것 같습니다.

  • 8. 저역시..
    '06.12.2 1:06 PM (59.13.xxx.231)

    시어머님의 슬픔을 생각해서 가서 도와 드릴것같아요.
    님의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다면... 하고 잠시만 생각해 본다면
    그리 해야 되지 않을까요?
    대신 조의금은 하지않아도 될듯싶은데...

  • 9. 음..
    '06.12.3 3:58 AM (218.237.xxx.93)

    가능하시면 3일 내내 가 계시는 것이 좋죠. 비록 가서 할일이 없더라두요. 제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외사촌 새언니들 직장 마치고 저녁때마다 와있었구요. 발인할 때도 따라왔어요. 사실 외사촌새언니들 일은 많이 안했어도(실질적인 일들은 미혼인 외손녀, 그리고 외손자랑 친손자들이 다 했어요. ) 와서 함께 있어준 것만 해도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아이가 어리다면 더더군다나 일 안 시킵니다. 시어머님 위로 잘 해드리시구요. 그리고 친정 부모님이 문상 가셔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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