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말미친넘

미치넘 조회수 : 2,796
작성일 : 2006-11-29 21:49:05
마누리 둘째임신중이면서도
바람피우는 넘 봤습니다
어렵게 시험관 애기 준비하는 마누라 놔두고
(마누리에게 엄청잘한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그건그거고 이건이거다라고 생각하는
나쁜넘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그리 사는지...
어른이 되다보니 볼것안볼것다 보고 산다고
세상엔 참으로 이해못할 놈도 많군요
세상이 보편적으로 이런건지
내가 보수적인 건지 구역질이 날것 같군요

IP : 221.153.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크
    '06.11.29 10:37 PM (222.234.xxx.37)

    남자들이란 동물은 전쟁치를 준비를 완벽히 하고
    가파른 언덕 꼭대기에서 저절로 굴러 밀고 내려울수밖에 없는 탱크라..하지만
    진짜.. 짐승 같은 사람이네요..
    우째 인간이 되설랑 그새를 못참는대요?.......
    이그이그... 쩝!!!

  • 2. 앗^^;;
    '06.11.29 10:38 PM (221.153.xxx.70)

    울화가 치밀었는데
    미친넘 추가님말씀에 웃음이 나오네요
    정말 그놈도 나쁘군요
    추가시킬만 하군요

  • 3. 킹콩맘
    '06.11.29 10:38 PM (203.229.xxx.253)

    정말 욕이 절로 나오네여..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여?
    천벌을 받을라구...

  • 4. 남자를
    '06.11.29 10:41 PM (220.85.xxx.100)

    온전한 인간으로 보면 안된다네요.
    인간과 짐승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 안될게 없다고 하는데
    진짜 미친것같긴합니다

  • 5. 마자요
    '06.11.29 11:03 PM (122.32.xxx.13)

    남자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과 짐승의 중간쯤 이란 말이 딱 맞네요...근데 그런 남자들을 데리고 살아야하는 여자들이 불쌍하죠..

  • 6. 오오
    '06.11.29 11:33 PM (211.204.xxx.130)

    우리 짐승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짐승보다 못한 넘이네요..

  • 7. 쌍둥맘
    '06.11.29 11:34 PM (210.106.xxx.218)

    시험관 어렵게 해서 3번째 성공 그런나 붙잡고 그런짖
    아이떨어질까봐 신경 곤두섰더니 배가 뭉치고 그랬습니다 짐승?

  • 8. 열받음
    '06.11.30 12:30 AM (210.2.xxx.226)

    그런 나쁜놈이...
    나중에 고대로 받을껍니다. 아후~~~

  • 9. 남자들
    '06.11.30 1:21 AM (124.80.xxx.90)

    머릿속과 가슴속을 표백세탁해서 볕 좋은날 밖에 널어서
    소독 좀 시켰음 좋겠어요~ㅎㅎㅎ

  • 10. ..
    '06.11.30 10:31 AM (203.229.xxx.225)

    제 주변에도 친정가서 산후조리중인 와이프랑 블로그 방명록에서 행복하게 얘기나누던 그 남편이 현실에선 딴 여자랑 바람피우던 사람이 있어서.... 제가 똑바로 말해줄 수도 없고.. 그냥 인연 끊었어요.

  • 11. 저는
    '06.11.30 10:42 AM (211.42.xxx.129)

    마누라 애 낳는 동안 병원앞에서 예전 여친한테 전화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예전 직장 동료 여직원..)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직접적으로 바람 피운건 아니라지만 전화하는 인간이나 그걸 받아주는 여자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90 재개발지역 빌라 전세로 들어가려는데 도와주세요 2 한이밤 2006/11/29 412
92589 "빠꼼이"는 무슨 뜻인가요? 4 글쎄요 2006/11/29 7,613
92588 화상후 색소침착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 화상 2006/11/29 1,121
92587 얼마쯤 괜찮을까요? 4 네비게이션 2006/11/29 438
92586 임신 한지 2달인데 벌써 배가 나오네요.. 11 2달인데.... 2006/11/29 848
92585 오늘 황진이 앞부분 좀 알려주세요. 1 궁금 2006/11/29 512
92584 GE냉장고가 자부심을 느낄정도로 좋나요? 52 까칠 2006/11/29 2,648
92583 부산 동래초등학교 좋은가요? 5 엄마 2006/11/29 835
92582 벨벳 윗도리에 어울릴 바지는요? 2 옷입기 2006/11/29 712
92581 정말미친넘 12 미치넘 2006/11/29 2,796
92580 어제 삼성제일 병원 추천해주셨잖아요~ 20 엉엉 2006/11/29 1,528
92579 충치때문에 이가 너무 아프네요 5 치통 2006/11/29 445
92578 먹고 먹히는 세상. 눈뜨고 코 베일 세상. 2 2006/11/29 985
92577 거울에 붙인 시트지를 빠르게 제거 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5 급해요. 2006/11/29 694
92576 내일부산에 가는데.. 7 날씨 2006/11/29 407
92575 대동벽지나 중앙벽지에서 도배 하신분 2 도배 2006/11/29 437
92574 흑염소 먹는거 수유중에도 상관이 없나요? 2 궁금 2006/11/29 185
92573 국간장 어디께 맛있을까요? 12 국간장.. 2006/11/29 1,372
92572 과잉치 동네치과에서 뽑아주어도 될까요? 4 과잉치 2006/11/29 427
92571 7살 딸아이 영어 집에서 뭘해줄수 있을까요? 5 딸아이 2006/11/29 690
92570 어릴때 신경치료 안좋은가요? 4 치과 2006/11/29 637
92569 대전원어민회화아시는분~ 1 영어회화 2006/11/29 204
92568 봉나라님 귤 드셔보신분~ 달콤한가요? 2 귤 먹고시퍼.. 2006/11/29 447
92567 아까 논술선생님 이야기 한거요~ 2 박현주 2006/11/29 640
92566 맹장염인거 어떻게 알죠? 3 임신부 2006/11/29 417
92565 결혼 2년차 저 벌써 이러면 어떡하죠? 2 벌써 2006/11/29 1,482
92564 아이가 손을 빨아요 1 희맘 2006/11/29 214
92563 검도 승급심사비 5 어쩌나 2006/11/29 1,541
92562 명품옷 대여 라도 해야할까요? 50 옷이없음 2006/11/29 3,922
92561 네이버 블러그가 해킹당했어요 3 블러그 2006/11/29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