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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요즘 왤케 살기 힘든지 모르겠어요 -,-

냠이 조회수 : 730
작성일 : 2006-11-28 18:40:17
대학교 졸업반인 4학년 인데요
일자리(레슨)를 구하려니 왜일케 안 구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곧 졸업이라고 집에서는 용돈 끊겠다고 난리고.. -.-
죽어도 학원강사는 하기 싫은데.. 다 체념하고 학원 들어가야 하나봐요

전에는 애들이 넘쳐서 막 대기시키고 그러면서 했는데
졸업연주 연습한답시고 다 관뒀었거든요..
왜 그랬을까 스스로 자책 중 입니다 ㅠㅠ

물가는 점점 오르고~
손에 떨어지는 돈은 점점 줄고..
대학원 학비도 벌어야 하는데
정말 막막.. 하네요 킁.

게다가 내년에 결혼할 예정인데
저 혼수예단 은 어떻게 한다죠

작은 소망을 안고 오늘 저녁엔 로또하나 해야겠어요 -_-
IP : 210.57.xxx.1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아는이는
    '06.11.28 8:13 PM (59.27.xxx.211)

    외국유학 5년 갔다와서 서울 학원에서 학원강사 하다가 제작년 양가 부모님 도움으로 작은 학원 열었답니다.
    요즘 ...다 그렇죠....
    아직은 졸업반이라...세상이 험난하고 그리 호락호락 쉽지만은 않답니다.

    열심히 사시고 아름다운 사랑 이루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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