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에게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해서... 그런 애들 상대하지 말라고
일장 훈계를 하다가,,,,
'똥이 드러워서 피하냐 무서워서 피하지!!!!".....라고 해버렸어요.으허허ㅠㅠ
우리 아이가...나를 쳐다보더니
"엄만 똥이 ...무서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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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미쳐
ㅜㅜ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06-11-28 18:23:10
IP : 124.54.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같이 미쳐
'06.11.28 6:23 PM (124.60.xxx.119)넘 웃겨요^^
2. ....
'06.11.28 6:24 PM (61.78.xxx.173)ㅋㅋ 웃으면 안될 일같은데 웃깁니다. ^^ 당황하셨겠어요~ ^^
3. 우하하
'06.11.28 6:46 PM (122.32.xxx.13)크 웃깁니다...어린 것들이 귀도 밝아 ㅋㅋㅋ
4. 하하하...
'06.11.29 3:06 AM (71.146.xxx.21)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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