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제 자리에 휴지가 떨어져 크리넥스 한통을 갖고 와서 코를 푸는데 느무 뻣뻣합니다..
아니 이거 싸구려라 그런거야 왜케 뻣뻣해!!!!!!!!
크헐..네 제가 휴진줄 알고사온 키친타올이네요..
컴퓨터에 껌처럼 붙어 있으니 이젠 글씨도 안보입니다 그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 미쳐
미쳐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06-11-28 17:46:19
IP : 211.41.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06.11.28 5:53 PM (222.107.xxx.36)오늘 핸드폰으로 텔레마케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관심없습니다'가 생각이 안나서
자꾸 '상관없습니다' 했습니다... 뭐야 대체2. ^^2
'06.11.28 5:57 PM (210.109.xxx.43)전 "곰사합니다."했어요... 고맙습니다로 할까, 감사합니다로 할까 하다가 그만...
3. 키친타올
'06.11.28 6:01 PM (218.53.xxx.240)하니까 전에 휴지사러 갔다가 휴지가 2900원밖에 안한다며 신나게 키친타올을 사들고 왔던 친구 생각이....
4. ^^
'06.11.28 7:24 PM (222.237.xxx.158)저는 옆의직원과얘기중에 자꾸 여보라는 말을 해요
그렇죠?여보 라든지 ..
여직원이기에 웃고 넘기지 만약 남자라면 아휴 .5. 저희어머니
'06.11.28 7:40 PM (203.170.xxx.7)교직에 계셨거든요.
축구시합 보시는데 갑자기
"얘, 1학기냐? 2학기냐?""(전반이냐? 후반이냐?)6. ㅎㅎㅎ
'06.11.28 8:07 PM (58.142.xxx.252)너무 웃기네요...ㅎㅎ저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7. 저는...
'06.11.28 9:59 PM (59.9.xxx.16)원글님 키친 타올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눈에 환합니다.
ㅋㅋㅋ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서.....
배 땡기네요.ㅋㅋㅋ8. 저는
'06.11.28 10:17 PM (61.98.xxx.148)아직도 그게 휴진줄 알고 계속~...
이상타 함시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