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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만기전에 이사가야 하는 경우...

이사가고파 조회수 : 371
작성일 : 2006-11-27 17:52:37
전세만기는 내년 3/24 일 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새학기 시작전에 이사 했으면 합니다.

내년 1~2월경에 이사 하는게 좋을듯 한데요. 아이를 생각하면....  이럴경우 통상적으로 주인에게는

3개월전에 이사여부를 얘기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만기전에 이사하게 되면 복비도 제가 부담하고

이사해야 하는것이 맞나요? 여기는 신도시 예정지라 집은 금방 나갈것 같은데 (지금 제 생각엔...)

남편은 괜한 얘기 꺼내 한겨울에 이사하는게 안좋다고 하네요. 물건도 별로 없을꺼라며...

그냥 내년 3월까지 기다리다가 한참 이사철일때 이사 가는게 나은건지 나름 갈피를 못잡고 이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58.120.xxx.2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찬가
    '06.11.27 6:00 PM (121.141.xxx.113)

    만기전에 빼시는거면 복비 원글님이 부담하셔야 해요...
    그리고 아이도 춥고 원글님도 비라도 오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요즘은 전세도 잘 안나오고 그렇다고 하던데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니 더 이상
    조언이 안되네요..

  • 2. 이사가실수 있어요
    '06.11.27 7:14 PM (58.141.xxx.183)

    저는 5월 3일이 만기였는데 주인에게 이제 슬슬 집내놓겠다고 했더니 허락하여 내놓자 마자 집나갔답니다.
    3개월 전에요
    그래서 2월 28일날 이사하였답니다,.
    물론 복비는 물지 않구요
    일단 기간이 다 되어가니 주인에게 1월에 얘기하시면 될것같아요

  • 3. .
    '06.11.27 9:32 PM (218.153.xxx.181)

    만기일이 3월 24일이면
    한 달 정도 전 후로 이사하잖아요.

    2월 말 경이 제일 이동이 많은 이사철이니
    집주인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복비 물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 4. 원글이
    '06.11.27 11:59 PM (58.120.xxx.245)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집에서만 6년 살았네요. 생각해보니 윗분 말씀처럼 추워서 그렇지 2월이 신학기 시작전이라 나름
    이사철이네요. 요즘 집값 때문에 머리도 복잡하고...내년엔 지금보다 더 어려우면 어쩌나 벌써부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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