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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장터나 살돋에

나도 조회수 : 976
작성일 : 2006-11-26 13:33:52
예쁜 아기용품들 올라오는거 보면
너무 예쁘고 앙증맞고 신기합니다
우리 아이들 키울때 한푼아끼려고 시장 돌아다니면서 싼옷만 사입히고 변변한 유모차하나 없이 살았었는데 새삼 우리 아이들이 너무 가엾고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기믄.. 증말 누구못지않게 예쁘고 귀한거 사줌서뤼 잘 키울수 있는데..
요따구 생각이 간절하게 드는데...
.
그러나
이미 대가 끊긴몸(!)
손주나 기다려보는수밖에....

나도 아기가 있었으면 좋겠따아~
IP : 211.193.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1.26 1:47 PM (211.179.xxx.12)

    그쵸?
    요새 애들 물건은 어찌나 이쁜지요.
    저도 더 낳는다는 건 불가능해서 이쁜거 보면서 침만 삼켜요 꼴딱꼴딱.
    해외여행 가서 남편이 친정조카 선물 맘대로 사고싶은 만큼 다 사라는데
    정말 백화점 하나를 통째로 떼어 메고 오고 싶더군요.

  • 2. ..
    '06.11.26 3:12 PM (125.177.xxx.27)

    저도 그래요
    근데 대신 아이키우는데 돈도 많이 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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