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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관세..

이제와서 조회수 : 980
작성일 : 2006-11-25 15:02:01
저 아무한테 말도 못했지만,
몇 달전..면세점 쇼핑하고 나서
들어오다 걸려서 관세 다 물어냈어요.
한 30만원쯤..주변 부탁받은것도 있었는데,
말도 못하고 걍 고스란히 다 물었답니다.

물론 무사통과할 수도 있지만..
면세점 쇼핑 주의하시라구요..
진짜 이거 남푠말고 아무도 몰라요 흑
IP : 203.251.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11.25 3:27 PM (219.251.xxx.226)

    얼마나 초과 하셨길래 30만원이나 내셨어요?
    어느곳에서 출발하셔서 오셨는지?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나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신랑 출장가는김에 부탁했는데
    가방 하나랑 화장품 3가지 해서
    400불에서 300불 초과한 700불인데 걱정되네요.

  • 2. 저런
    '06.11.25 5:49 PM (121.140.xxx.32)

    웬만하면 개인 쇼핑은 안 잡는데.. 운이 없으셨네요.
    저는 새가슴이라 택하고 포장 다 버리고 알맹이만 갖고 오지만,
    정말 한번도 검사한 적이 없네요. 일행이 걸리는 것도 본 적 없고...

  • 3. 경험자
    '06.11.25 6:55 PM (121.138.xxx.69)

    올 가을 저희 엄마도 중국여행갔다 오시면서 국내 면세점에서 샀던 것들 죄다 걸려,
    30만원 정도 세금 내셨습니다.
    모두 다 하는건 아니고 10명중 1명꼴로 무작위로 검사하는데,
    짐 풀어서 새물건들 쭉 구분한 다음 얼마 내야한다 했다네요.
    전산으로 체크하면 다 나온대요. (외국에서 산것 말고 국내 면세점에서 산 내역)
    챙피해서 말 안할 뿐이지 가끔씩 걸리는 경우 있는것 같아요.

  • 4. 운좋아서
    '06.11.25 7:02 PM (218.148.xxx.200)

    안걸리는 것이지..
    택을 다 버리고 오셔도 걸리면 국물도 없지요..
    전 예전에 쓰던거 받아왔는데도 걸려서 예치했었습니다.
    가방에 흠이 여기저기 있는데도 말이지요...
    외국에서 산 것도 면세점에서 사면 정보 다 들어온답니다.
    여권 보잖아요...
    요샌 기내에서도 여권번호나 주민번호를 다 써야하는데.....
    어쨋거나 안걸리면 운 좋은거지만..
    그래도 조심하시는게 좋을 듯.....

  • 5. ..
    '06.11.26 9:07 AM (221.117.xxx.242)

    저도 부탁받은 루이비통 가방 걸려서 예치했었습니다.
    일주일 보관료 2만원 정도 물고 찾아왔는데요..
    원래 쓰던 물건들도 다 들쳐보면서 의심하고 묻는데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그뒤로도 3번인가 연속으로 한국 들어올때마다 "저쪽으로 가세요~."
    처음에 걸렸을때는 저 혼자라서 그러려니 했지만 그 뒤에는 저희 아이랑 아이 아빠도 있는데도 잡더라구요.
    한번 걸리면 기록에 남아서 입국 심사하고나면 무전기로 연락이 간다나봐요.
    그리고 그 뒤로도 한번은 아이랑 지나가는데 "OO씨 아닙니까?"
    물론 제 이름은 아니었지만 어찌나 께름칙하던지..
    솔직히 처음에는 제 잘못이었지만 그 뒤에 걸릴때는 어찌나 억울하고 분하던지,
    시간도 장난아니게 뺏겨요 샅샅이 다 뒤지면서 하나 하나 다 물어보고
    아무것도 산것도 없는데도 세관 지나갈때 죄인처럼 벌벌..진짜 할 짓이 못되요.
    제 주위에도 걸려서 세금 물고 찾아온 사람들 꽤 많이 있는데 걸려도 또 사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심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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