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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교사 하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조회수 : 933
작성일 : 2006-11-23 11:57:16
제가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그냥 생각에는 저한테 잘 맞을거 같거든요..

저의 친구 얘기로는.. 자기 친구가 하고있는데 주5일 근무에 월수입이 200정도 된다고 하던데요..

요즘은 웬만한 부모님께서는 다 학습지 하나씩은 하시기 때문에 따로 영업할일도 거의 없다고 하구요.

그런데,  또 다른 친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괜히 몸만 힘들고..

어머니들 비위 맞추고, 영업까지 할려면 힘들어서 안된다고..

각각 장단점이 다 있다는건 알겠지만..

수입이 어느정도 되는지, 영업이 필수인지.. 좀 궁금해서요..
IP : 61.84.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오나공주
    '06.11.23 12:03 PM (59.5.xxx.18)

    윤선생은 영업이 없고 다른데는 영업이 있다고 하던데요..(몇 년 전 상황)
    친구들 말씀 둘 다 맞는거 같아요..
    주 5일 근무에 월수입 200이 되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어머니들 비위 맞추고 그래야 할거예요..
    저 아는 애도 학습지 선생님 했구요.. 월수입 300정도 되었는데...
    매일매일 너무 바쁘더라구요..

  • 2.
    '06.11.23 12:24 PM (211.216.xxx.163)

    아는 동생이 현재 하고 있는데요.
    학습지 하나 정도는 다들 하고 있기때문에 엄마들이 쉽게 바꿀수 있구요.
    그래서 엄마들 비위 맞추고 영업해야하구요.
    영업해야 또 월급도 올라가구요.
    월급 많이 받으려면 그만큼 관리하는 학생이 많아야 하는데
    그러자면 자기 시간 거의없더라구요.
    밤 늦게까지도 하니깐요.

    저도 할까 하고 얘기 많이 들었는데
    결국은 영업이더라구요.

  • 3. ..
    '06.11.23 1:46 PM (125.177.xxx.20)

    결혼전에 했는데요
    전 적성에 맞아 즐겁게 했는데 영업팀 있어도 회원수 줄면 눈치주고 요새는 1인당 얼마씩 따져 회원을 사는식도 많아서 나중에 나올때 마이너스인경우 손해고요

    엄마나 아이들 나랑 안맞으면 힘들어요 시간갖고 따지는엄마들 많아요 1분이라도 더 해달라고요

    겨울엔 9시 까지도 일하는데 힘들어요

  • 4. 제가
    '06.11.23 5:57 PM (222.98.xxx.138)

    결혼전에 했으니 그만둔지 거의 5년 다되갑니다.
    눈높이 했고요. 7년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땐(90년대중반)거의 선생님 대접 받으면서 애들 공부 열심히 가르치면서 다녔고요. IMF 터진뒤로는 영업적인 측면이 강해졌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학부모님들의 요구사항이 점점 많아져서 200넘게 벌기 힘들었어요.(지금은 회비가 올라서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애들이 점점 학원을 많이 가니 퇴근 시간이 점점 늦어 집니다. 9~10시는 기본이지요.
    어린 아이가 있으시다면 맡기시기 힘드니 별로 안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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