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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댁 얘기입니다.

이해불가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06-11-22 19:23:36
사정상 원글은 지웁니다.


IP : 121.144.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6.11.22 7:52 PM (124.56.xxx.119)

    지금 시아버님 입원중이시고 어머님이 간호하시는데 윗동서는 나몰라라 하네요 직장다닌다고..

    저도 둘째며늘인데 낼 또 어머님 반찬가지고 병원가야합니다..-.-

    윗동서 말로만 간병인 어쩌고 하고는 암소리 없네요.. 아버님 꽤 위독하신데...

  • 2. 어쩌면...
    '06.11.22 7:57 PM (59.150.xxx.201)

    정말 모르는것일수도 있어요. 넘 철없는거지만요, 형님이 결혼하실때는 어머님,아버님이 젊으셨을거잖아요. 그때 기억만 하더라구요. 같이 사는거 아니니까..어디가 아프고 어디가 어쩐다고 얘기하면 `왜?`라는 반응이어서 저는 왜 그럴까 했었는데 저랑은 10년쯤 차이가 나서 저는 아프신것만 보이고 형님은 어머님 젊으실적만 기억하시더라구요. 이제 곧 알겠죠. 말한다고 알아지는것도 아니니..

  • 3. 일부러피할수도
    '06.11.22 9:14 PM (59.19.xxx.20)

    울형님보니까 괜히 전화해야 하는것도 하기싫어서 안하더군요,,
    저도 지나고나서야 알았습니다

  • 4. 이해불가
    '06.11.22 9:28 PM (121.144.xxx.99)

    에휴, 철없어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10년 정도 겪어 봤습니다. 할말 참 많지만 참아야지요.
    그래서 어쩔땐 저만 울그락 푸르락입니다.
    그냥 넋두립니다.

  • 5. 전화하셔서
    '06.11.22 10:05 PM (220.86.xxx.7)

    어머님 바꿔드리세요. 전화가 없어서 섭섭해하신다고 한마디 꼭 하시구요. 미운털 박혀도 어쩔수 없지요. 할말은 하고 살아야죠. 밥먹을줄 모르면 먹는 법 가르켜 줘야죠?

  • 6. 저는
    '06.11.22 11:10 PM (220.75.xxx.143)

    남편이 유복자에 외아들이어서 어머님 간병 어따 얘기한번 못하고 해야하나보다하고 했어요.그때는 형제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수술이며 입원이며 다 제가 결정하고 해야했기때문에 매번 힘들었어요. 윗글님들 보니까 형제있는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구먼요.

  • 7. 저는
    '06.11.23 2:51 AM (219.241.xxx.80)

    아랫동서가 그런 4가지 없는짓을 잘 합니다....
    시어머니도 속으로만 삭일뿐 아무말 안하시네요.
    클때 뭘보고 배웠는지 동서 친정부모님까지 같이 ....욕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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