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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터지는 꿈 맞죠?
친구두명과 저랑 같이 길을 가는 설정이에요.
제가 배웅하는 입장.
때는 석양이 질 무렵이지만, 그렇게 어둡지않고
오후4시경쯤.
배경은 건물이 아무것도없는 길인데 지평선이 보이는 곳.
(여기까지 가는길은 잘 기억이 안 나구요 그 길이 끝나자 문제의 장면이 출현!)
지평선이 보이는 곳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정말 엄청나게 큰 보름달이 하늘에
떠 있는거예요. 완전 달덩이!
그 달이 어찌나 크던지 우리들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이 지평선이면
그 지평선에 맞닿아 있는 하늘에 거의 반이상이 그 보름달인거예요.
지평선과 보름달사이는 불과 몇십센티도 떨어져있지 않았든거같구요.
셋다 그걸 본 순간 너무 놀라서 마구 탄성을 지르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죠.
근데, 전 너무 겁이 많아서 그 보름달을 정면으로 제대로 쳐다볼수가 없더라구요.
(보기는 봤어요, 계속 응시하기가 어려웠음)
그래서, 친구한테 대신 찍어달라그랬어요.
친구가 찍어준 화면을 보니까 보름달이 제대로 찍혔더라구요.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감격하다가 꿈을 깼네요.
이거 길몽이 맞죠?
누구 꿈 해석 잘 하는분 안계시나요???
요즘, 하도 걱정스런일들이 많아서 이런 꿈이라도 조금은 위안이됩니다.^^;;;
1. ...
'06.11.21 7:35 PM (125.182.xxx.122)^^태몽 같은데요..본인이 아니시면 주위분들 중에 임신하시는 분이 계실것같아요
2. ^^*
'06.11.21 7:36 PM (218.237.xxx.40)전 낮잠자다 꾼 꿈이 나름 길몽같아서 시어머님한테 흥분해서 말씀드렸더니..낮잠자다 꾼꿈은 진짜가 아니라는 ㅜㅜ
3. 터져랍!!!
'06.11.21 7:43 PM (122.16.xxx.155)...님
저... 독신이거든요.... -.-;;
^^*님
시어머님시대랑 지금은 다르지 않을까욥???
다르다고해줘잉~~~
(끝까지 대박이라고 우기고 싶어하는...)4. 태몽
'06.11.21 7:51 PM (121.131.xxx.95)저도 태몽같은데요
태옴이야말로 진짜 대박이 아닐까요
독신이시라면
가까운 지인의 태몽이요5. .
'06.11.21 8:05 PM (125.132.xxx.107)태몽이면 저한테 파세요~~~
6. ㅎㅎ
'06.11.21 8:25 PM (218.159.xxx.91)태몽인디유~~
7. 김명진
'06.11.21 9:21 PM (61.106.xxx.140)태몽이라면...파세요...저한테요~
8. 터져랍!!!
'06.11.21 9:26 PM (122.16.xxx.155)이렇게 태몽을 사고싶어하는 분들이 계시는군요T0T
전 아직 태몽이 필요없으니까 팔께욥!
세분이나 손을 드셔서 나머지 두분께는 죄송하지만
제일 먼저 말씀하신
・님께 팔께요.
그럼, 예쁜아기 낳으세요~~~9. 쿠키
'06.11.21 9:47 PM (218.236.xxx.180)근데,태몽이라면 그달이 내품에 들어온다던가, 우리집에 들어왔다던가하는게
있어야 할꺼 같아요.
여럿이서 그냥 본거하면 태몽은 아닌거 같은데...
원글님, 로또나 사보세요 ㅎㅎ10. .
'06.11.22 6:10 PM (125.132.xxx.107)감사해요 ^^ 태몽저한테 파신거죠 ㅎㅎㅎ
대신 감사의 의미로 님복받으시길 빌어드립니다...
좋은일 가득하실길~~~~~ ^^11. 터져랍!!!
'06.11.23 12:45 AM (122.16.xxx.155)댓글이 계속 달리니까 마지막 확인을
해야한다니까,,, 아휴, 다행,,,
님께 판거맞아요.ㅎㅎㅎ
임신하시면 꼭 글 올리시기에요?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