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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백일인데..

보행기.. 조회수 : 334
작성일 : 2006-11-20 14:38:24
보행기 태워도 되나요?
젖먹고 1시간은 혼자 노는데..1시간은 손에 자꾸 있으려고해서요...
보행기라도 타면 그나마..괜찮지않을까요?
또..포대기로 업을 수 있는건 언제부터인지요?
목을 가누긴 하는데.....완전히 가눈다가 얘기하긴 어려운 상황인듯해서요..

둘째인데...갈 수록 힘드네요...

저녁8시정도면 자는데...다행인지 불행인지...
큰아이도 있어서 그후시간은 큰아이랑 보내는건 다행인데...
새벽 5시면 일어나서..울어요.
아파트인데 아랫집에 소리날까 후다닥 안고....젖먹이면 30분 자다가 또 울고...
자다 울다...새벽에 잠을 못자서..힘드네요.
늦게 재울 수도 없고....아기가 졸려해서 보채고....큰아이도 봐야하니..

정말 옛날엔 어찌 그리 5-6명도 낳아서 키우셨는지...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정말 존경합니다....

IP : 211.209.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행기
    '06.11.20 2:47 PM (211.212.xxx.209)

    절대 안됩니다.
    목을 완전히 가누지도 못하는데(경추가 아직 덜 발달되었다는 이야기) 보행기는 요추가 완전히 발달되어 스스로 앉아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이따라 다르지만 7-8개월대부터 태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을 완전히 못가누면 포대기도 안됩니다.
    오히려 바운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위로드리려고 하는 말이지만, <시간이 약입니다.> 조금만 참고 버티세요. 곧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게 안타까우실 겁니다.

  • 2. 보행기..
    '06.11.20 2:49 PM (211.209.xxx.30)

    바운서도 알아봤지만, 사용기간이 짧더라고요..
    지금은 카시트겸용의 바운서가 있는데...것도 이젠 못 쓸꺼같아요.
    오늘부터 뒤집네요.....--;

  • 3. 백일이면..
    '06.11.20 2:57 PM (211.227.xxx.49)

    너무 이르지 않나요?
    제 아기는 백일 지난지 이주 됐는데..아직 보행기 태울 생각은 안해봤구요..
    책에서도 읽었는데..아기들 보행기 많이 태우는거 좋지 않다고 하네요.
    요추가 제대로 발달되지 못한다고 가능한 하루에 이삼십분 앉히라고..
    어릴땐 몰라도 커서 성인이 되면 부실해진다고..

    저녁에 너무 일찍 재우는것 같네요.
    우리 아기는 열한시 열두시에 자서 아침 아홉시 열시에 깨거든요.
    재우는 시간을 좀 늦춰보세요. 그게 맘대로 되진 않겠지만..

  • 4. ..
    '06.11.20 3:12 PM (219.255.xxx.241)

    조금 더 참아보세요. 아직 너무 이르네요. --;

  • 5. 저도...
    '06.11.20 3:32 PM (211.192.xxx.218)

    저희아가100일갓 지났는데 고민하다 바운서 샀어요.
    가끔 태워두면 요긴합니다. 무엇보다 자동 흔들침대...전 물려받았는데
    짧지만 요긴했어요. 태우면 바로 자더라구요.
    참, 타이니러브 심포니모빌도 효도상품입니다.
    틀면 보다가 혼자 잠들어요...^^

  • 6. .
    '06.11.20 4:19 PM (222.238.xxx.83)

    울아기는 4개월됬어요. 9시전에 잠들어서 님아기처럼 5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6시에 깨기도해요.
    그런데 잠은 9시전에 재우는게 맞는거같아요.
    성장호르몬분비가 젤 많이 분비되는시간이 11시부터 새벽2시까지이니깐 그시간대전에 재우는게 좋다고 들었답니다.
    목가누지 못하면 바운서가 낫겠네요.
    저는 보행기아예 안사고 흔들침대 사서 그걸로 때우고있어요.
    포대기도 아예 없답니다.
    다리휠까봐 아예 사용안할려구요.
    한번 맛들이면 아기들은 계속 해달라고하니깐 잘생각해서 결정하세요.
    저도 바운서나 흔들침대가 나을꺼같아요.
    아님 피셔프라이스아기체육관어때서요? 울아기는 누워서 그거갖고 놀다가 잠들거든요.
    ^^

  • 7. 메이루오
    '06.11.20 5:28 PM (125.134.xxx.57)

    저는 6개월쯤부터 태웠어요.

  • 8. 어..
    '06.11.20 7:02 PM (211.179.xxx.190)

    보행기는 아직은 안돼요..울아가 이제 만6개월됬는데 보행기 이제 꺼내놨어요.
    진작에 선물받았었는데 그냥 박스에 뒀다가 지금 꺼냈죠..가끔만 태울려구요..
    울아가도 8-9시쯤 자서 정확히 6시면 깨네요.. 아주 미치죠..요샌 깜깜한데도 혼자 깨서 옹알옹알 소리질러요^^;;
    조금만 더 참으셔야 할것 같애요.. 좀지나면 혼자 노는 시간도 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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