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쌀이 맛있어요..어쩌죠?

쌀매니아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06-11-16 14:37:51
그냥 쌀이 맛있네요..
쌀씻으면서 조금씩 맛보니까 오도독한게 너무 맛있구요..
씻은거 먹어보니 맛이 없고 씻기전에거가 훨씬 맛있어요..
이번에 햅쌀로 시골에서 올란온건 더 맛있네요..ㅠ.ㅠ
안씻은건 몸에도 안좋겠죠??
중독이라 조금씩 조금씩 쌀갖다 먹게 돼요..
저처럼 이런분 안계시나 모르겠어요..
치료해야겠죠?  어흑~~~
IP : 218.48.xxx.2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6.11.16 2:39 PM (58.148.xxx.67)

    임신하셨어요?
    입덧할때 생쌀을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 언니가 그래서 이를 다 버렸습니다.
    나중에 이가 상해서 고생합니다. 드시지 마세요.

  • 2. ^^
    '06.11.16 2:40 PM (211.193.xxx.143)

    ㅎㅎ 치료씩이나요..
    많이 드세요
    드시고 뜨거운물 드시면 배속에서 밥이 되지 않을래나? ㅎㅎㅎㅎ
    딱딱한 곡물을 많이 씹으면 뇌운동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햅쌀일때가 고소하고 맛있지 시간이 지나면 고소함도 사라지잖아요
    맛있게 많이 드세요
    시골에서 햅쌀보내주시는분도 계시고.. 부럽샴~

  • 3. ...
    '06.11.16 3:39 PM (211.117.xxx.242)

    많이드셔요..^^

  • 4. 여기요~~!
    '06.11.16 3:54 PM (131.191.xxx.107)

    저도 그렇네요.
    아기 낳고 산후 우울증이 오더니, 어느샌가 자꾸 생쌀을 먹네요. 불안하고, 정신없을 때는 더 먹구요.
    안그래야지 하면 꼭 중독 된 것 마냥 자꾸 자꾸 먹고...
    그래서 그것이 또 살로 가고, 그래서 더 우울해지고...
    저도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 5. 정말
    '06.11.16 4:33 PM (58.148.xxx.67)

    생쌀 드시지 마세요. 마흔도 되기전에 뜨거운것, 차가운것 이 시려워서
    못먹습니다. 이가 많이 상합니다.
    참을수가 없다면 물에 불려서 드세요. 이는 한번 상하면 못고칩니다.

  • 6. ~~
    '06.11.16 9:47 PM (222.239.xxx.83)

    생쌀같은거 먹는걸 기식증이라고 해요.
    한방에서는 몸안에서 무언가가 부족한 증세라고 하던데요.
    하여간 드시지 마세요. 이 다 상해요

  • 7. 안돼요
    '06.11.17 1:34 AM (219.248.xxx.31)

    이도 이지만 어느순간 몸무게가 확 불어나 있더라구요 .저도 임신해서 쬐금씩 먹다가 나중에 끊었는데 이도 상하구요 말리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18 문자 무료로 보낼수 있는곳 어디 없을까요 8 무료문자 2006/11/16 618
90417 베이킹소다 판매처는 어디인가요? 3 소다 2006/11/16 531
90416 정말 많이 드셔보신적 있으시나요?? 38 먹보 2006/11/16 2,458
90415 마법 걸리고 난 후 증상요..ㅜㅜ 12 ... 2006/11/16 1,088
90414 이대로 두실건가요? 관리자님 16 장터를 2006/11/16 2,662
90413 너무 어지러워요. 10 현기증 2006/11/16 933
90412 아이 침대를 살려는데 매트리스가... 7 고민하는엄마.. 2006/11/16 628
90411 짐보리옷이 잘못왔어요. 2 어찌이런일이.. 2006/11/16 285
90410 고구마칩 만들려고하는데, 시나몬 어디서? 5 고구마칩 2006/11/16 707
90409 난임부부.. 인공수정이 실패했다는데.. 도움 줄 것은 무엇?? 4 난임부부 2006/11/16 517
90408 절인배추 구입해보신분들... 3 주부 2006/11/16 758
90407 어머니.. 죄송해요.. 18 거북이 2006/11/16 2,081
90406 시댁에 도대체 정이 안가요... 6 삐죽삐죽 2006/11/16 1,759
90405 [영어회화모임] 내용을 지웁니다.. --;;;; 4 영어로 말해.. 2006/11/16 710
90404 김기던감독영화 봄,여름,가을,겨울그리구봄,,대해 궁금한거 있어요^^ 3 영화 2006/11/16 502
90403 바나나가 미용에 어떤 효과가 있나요? 미용 2006/11/16 148
90402 코스트코 회원 탈퇴 후 재가입 8 재가입 2006/11/16 2,628
90401 김치를 담그면서.. 3 75210 2006/11/16 673
90400 듀폰 이불솜 저렴한 곳 아시는 분 2 .... 2006/11/16 484
90399 쌀이 맛있어요..어쩌죠? 7 쌀매니아 2006/11/16 1,076
90398 냉장고 고민중.. 8 고민고민.... 2006/11/16 621
90397 문닫은 회사의 근무기록은?? 2 도와주세요~.. 2006/11/16 426
90396 오육개월 돈 관리는 어떻게 할까요. 2 처음 2006/11/16 530
90395 친정 & 시댁 & 올케 & 시누이...종합편. 7 배려 2006/11/16 1,611
90394 올케언니 동생 결혼식도 가야 하는 건가요? 5 궁금해요 2006/11/16 1,168
90393 매장에서 교환이 안되나요? 3 아디다스 2006/11/16 403
90392 우울증인가요 2 우울증 2006/11/16 507
90391 새로 이사온 윗집의 꽝꽝거리는 발소리... 6 어찌해야.... 2006/11/16 1,199
90390 오래된 싱크대 문만 새로 달 수 있나요? 5 싱크대 2006/11/16 631
90389 고구마에도 농약을 치나요? 15 궁금 2006/11/16 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