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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야망의 며느리 어떠셔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06-11-12 22:15:35
울 동서가 외모나 하는 행동 말투가 거의 비슷합니다.
가끔 보면서 참 닮았네 생각은 했는데..오늘 시부모님 오셔서 어쩜 그리 똑같냐면서 따져서 말씀하시는데..똑같아요. ㅠㅠ

울동서가 쪼금 더한면도 있어요..
이번에 미국에 6개월 다녀왔는데 갈때 시부모님께 전화도 없었고 가서도 전화도 없고..올때는 선물도 없이 왔어요.
와서도 전화 한통 드리고서는 2주후 시아버지생신때 잠깐 와서 밥만 먹고 갔지요.

동서를 보면 정말 맘 편히 살고 있다 생각도 들고 부러울때도 있답니다.ㅠㅠ
시어머니는 동서를 우리 식구로 생각 안하기때문에 참견도 안하시고 아무소리 안한다 하시지만...

그러다보니 우리집에 관심이 보통 부모님의 2배 이상이다 보니 전 힘듭니다.
IP : 218.50.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06.11.12 11:39 PM (218.52.xxx.9)

    그인물이 실존인물도 있다구요?
    전 그냥 드라마니까 봤는데 실제로 곁에 있다면 주위사람 정말 머리 아프겠던데요
    원글님 고생하시겠네요

  • 2. 가은맘
    '06.11.13 12:13 AM (124.53.xxx.4)

    제가 아는분도 비슷합니다... 근데 더 기가막힌건 얼굴이 똑같이 생겼다는거 ㅠㅠ 주변분들도 다 얘기하시고 특히 모든것에 무관심한 울 남편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 3. ㅎㅎ
    '06.11.13 9:42 AM (221.150.xxx.115)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얼굴도 진짜 닮았는데, 그거 보면서 제가 아는 그 사람이 나와 있는것 같아 아주 몰입 지대로였는데. ㅎㅎ

  • 4. 밉상
    '06.11.13 10:15 AM (218.156.xxx.53)

    남의 생긴 것 갖고 뭐라 하긴 좀 그렇지만 정말 밉살스럽게 생긴 사람이 있죠.
    예외도 있지만, 거의 생긴 그대로 행동거지도 따라가는 것 같아요.. -.-
    훈이 와이프로 나왔던 아가씨는 정말 주먹으로 머리 한 대 콱 쥐어박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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