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해지하였는데 아무 연락도 없이 임대장비 변상금이 청구되었더라구요. 여기저기 물어봐서 기사한테 장비 가지러 오라고 했는데 온다는 기사는 연락도 없이 오지도 않고 센터에서는 전화도 안 주고..
그래서 택배로 모뎀을 보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임대장비변상금이 그대로 청구된 거 있죠.
오늘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처리는 되었는데 전산상에 문제로 청구되었다고 환불해준다고 연락준다고 그러더니
오늘 역시 연락도, 통장에 입금도 안 된 거 있죠. 전화는 이전비 14000원인가 받아가더니.. 받는 건 칼같이 받고, 줄 건 안주네요. 오늘 전화도 안 했으면 그냥 먹었겠죠.. 전산은 무슨 전산.
며칠 기다릴까요. 아니면 그냥 확 신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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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긴 하나로통신
흥 조회수 : 575
작성일 : 2006-11-08 17:06:41
IP : 124.49.xxx.1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빠진곰팅이
'06.11.8 5:29 PM (210.109.xxx.43)신고하세요... 그래야 정신차리죠.
2. ..
'06.11.9 3:46 AM (124.46.xxx.57)저랑 똑같으셔요...
석 달 전에 해지한 게 이제서 쏙 빠져나가더군요, 모뎀 가지러 온다더니 기사는 오지도 않고,
환불전화 했더니 전입신고서가 있어야 한다나... 이사한 곳이 하나로가 안 되는 곳이거든요.
그러더니 변상금에 모뎀비까지 20만원 가까이 빠져나가고...
저 그제 전화 걸어서 책임자 바꿔달라고, 상담원 말고 팀장 바꾸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난리치고 십팔색 욕했더니 그제서야 환불해 준다고, 그것도 한 건은 긴급으로,
하나는 다음주까지 해준다더군요.
오후에 확인하니 한 건은 들어왔는데, 더 기분나쁜 건 분명히 팔월말에 해지신고한 것이
기사가 전화신청 받고 해지한 게 구월 초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한 달치 더 빼먹은 것 있죠?
너무 어이없어서 동네방네 쓰지 말라고 소문내고 다닙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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