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원 삼년 보내도 되나요?

고민 조회수 : 786
작성일 : 2006-11-07 15:33:44
이제 곧 원서접수라 심란하네여..
이월생이라 내년이면 꽉찬 5살이거든여..
한유치원으로  삼년 보내는게 아이한테나 저한테나 편한일인지..
아님 어린이집 일년보내다가 유치원으로 바꿔야할지..

한군데 오래보내면 지겨워하지않나요?
그리고 5살아이들 유치원에서 엄하게하진않겠지요?
IP : 222.118.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복
    '06.11.7 3:44 PM (61.79.xxx.23)

    4년 보낸 아이도 있습니다.
    지금 초등2학년 잘 크고 있구요.
    어른 입장에선 지겹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반복해도 안 지겹겠죠(저의 갠인적 생각입니다)
    보내던 유치원에 쭈욱 보내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구요...
    아시죠?? 엄마 소신껏^^

  • 2. 사골국
    '06.11.7 3:45 PM (210.181.xxx.254)

    전 놀이방에 보내던 아이라서..한 2년 보내다가 어린이집으로 옮겼는대 걱정많잉 했었거든요
    새로운 환경이라..
    그런대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번 바꿔주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 3. ...
    '06.11.7 3:47 PM (122.47.xxx.95)

    저 한유치원 쭈욱~ 3년 다녔었거든요. ^^
    지금 생각해봐도 지겨운건 없었던거 같아요. 다만 아침에 늦잠 자고 싶은데 죽으나사나
    유치원 버스타러 일찍 일어나야 했다는게 괴로웠을 뿐이죠. ^^;
    3년 다니니 담임샘부터 원장샘까지 다~ 친해져서 오히려 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4. 직장맘
    '06.11.7 4:14 PM (125.245.xxx.66)

    우리큰애 지금 4년째 우리 둘째 지금 이대로라면 5년 다닐 예정입니다. 3살부터 쭉!!
    아이는 안 지루해하고 여러 상황이 익숙하니까 내성적인 아이에겐 장점이네요. 선생님들도 알아서 잘 봐부세요.

  • 5. 아사나
    '06.11.7 5:26 PM (59.164.xxx.99)

    큰아이는 같은 유치원에 3년동안 쭉~~~~~~~~~~~~~ 다녔구요.

    작은 아이는 3살때부터 놀이방 다니기 시작해서 7살때 까지 1년에 1번씩 옮겨다녔는데
    작은 아이는 적응을 잘해서 그런지 별문제 없었어요.

    큰아이는 자기 유치원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한데 작은 아이는 자주옮겨서 그런지 그럼면이 없더군요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 6. 아줌마
    '06.11.7 5:30 PM (210.103.xxx.129)

    저는 직장때문에 유치원 3년(종일반)을 보냈는데 괜찮아요.
    대신 놀이중심의 유치원을 선택해야 하죠.

  • 7. ..
    '06.11.8 2:17 AM (211.229.xxx.16)

    뭐..초등학교는 같은학교 6년도 다니는데....유치원을 이리저리 옮길 필요 있나요?...특별한 사유가 있는것 아니라면 한군데 3년 보내는것 괜찮다고 생각해요...연령별로 수업내용도 다르고..또 연계도 되니까요...(같은내용을 3년동안 반복하는게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2772 1주일이면 충분. 꿈에서 깨야 할때... 3 사랑 2009/05/30 278
322771 조기는 언제 내려야 하나요? 6 콩나물밥 2009/05/30 233
322770 이명박은 살리에LEE 3 별명짓기 2009/05/30 216
322769 여자의 질투심보다 더한 질투심? 5 인지상정? 2009/05/30 716
322768 오늘 서울시청 상황은 심상치 않습니다. 지방은요? 5 청명하늘 2009/05/30 658
322767 장례비의 대부분을 권여사께서 내서야 하는게 진짭니까? 5 국민장인데 2009/05/30 1,005
322766 이거 보셨어요? 이XX 개xx야 복수할거야 개XX 23 .... 2009/05/30 1,344
322765 네이버에서 봤는데 오늘보니 없네요 2 우리나라예언.. 2009/05/30 348
322764 노짱님을 벼랑 끝으로 내몬 데 기여한 만평들.. 2 두고봐 좆선.. 2009/05/30 250
322763 노무현대통령 연설 최고 동영상 중 하나 - 얼룩진 역사에 희망을 쓰자 1 카후나 2009/05/30 174
322762 여러분은 안그러세요??? 7 멍~ 2009/05/30 434
322761 10억 나누기 500만은 200원이군요. 2 추모티셔츠 2009/05/30 395
322760 저격수 10억이면 고용한다더군요 26 누군가.. 2009/05/30 1,561
322759 잊지 않으려면 이랬으면 좋겠어요 13 2009/05/30 514
322758 YTN-부서진 분향소에도 추모 발길 3 잊지말자 2009/05/30 407
322757 어제 영결식 다운받아 볼수없나요? 2 다운 2009/05/30 124
322756 엘지파워콤 쓰시는분 2 유리맘 2009/05/30 185
322755 두잉넷 서버 다운인가요 아니면 해킹당한 건가요? 추모티셔츠 2009/05/30 97
322754 (펌) 부시 앞에서 뻥치다 걸린 MB 13 이거 보셨어.. 2009/05/30 984
322753 컴퓨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구글에서 원래로 돌아가는 방법) 4 급질 2009/05/30 244
322752 온몸이 아파요 16 치바 2009/05/30 532
322751 극보수 진영 패닉상태 56 이제사 2009/05/30 4,274
322750 고등학생이 만든 추모곡입니다. 2 아꼬 2009/05/30 185
322749 진중권 [이제 칼을 뽑을때가 됐다] 9 ㅠㅠ 2009/05/30 834
322748 하교하는 초등저학년 아이들을 교회로 데려가는거 이거 유괴에 해당될까요? 27 교회 목사와.. 2009/05/30 1,270
322747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견찰차..... 2009/05/30 147
322746 일주일동안 울다가 진짜 빵터짐 (마클 펌) 9 현실이 되길.. 2009/05/30 1,461
322745 오늘 밤부터 잠자기전에 주문을 외우자 2 주문 2009/05/30 189
322744 이런 상황이면 제가 남편에게 사과를 해야할까요? 7 bb 2009/05/30 636
322743 요즘 생활이 어떠세요? 21 .... 2009/05/30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