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아기가 고환에 물이 찬것같다며 돌쯤 빠질거라고 안그러면 수술해야한다고 했는데
돌쯤 물찬것은 좋아진것같은데요 요즘 가끔 보면 고환이 밑으로 안내려 온것같아요
혹시 이런경험이나 수술해보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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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환
걱정 조회수 : 519
작성일 : 2006-11-06 17:38:49
IP : 211.108.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류 고환
'06.11.6 6:35 PM (124.80.xxx.188)저희 아이도 고환이 잘 안 잡혀서
18개월까지 기다리다 수술했어요
원래 돌 전에 수술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고환이 안에 있으면 높은 온도 때문에 상한다고해서 수술 했어요
나중에 불임이 될수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 8살인데 크기도 정상이고 자리를 잘 잡았어요2. 잠복고환
'06.11.6 7:48 PM (61.97.xxx.34)저희 막내아긴..이제 14개월..
이번주에 서울대학병원 진료 예약 되어있답니다.
친구가 큰병원 의사라..일찍 수술하라 했는데..
보험 들어놓고 실효기간 기다리다 이리 날짜가 지났네요..
저희아긴 첨부터 두개가 다 안잡혔구요..
성기도 좀 작답니다..
하루하루 초조해가며 날짜가기 기다려요..3. 걱정
'06.11.6 10:20 PM (211.178.xxx.202)혹시 수술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수술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수 있을까요?
이제 24개월 되는 아이인데 너무 늦은것은 아닌가 걱정입니다.
낼 바로 병원에 가보아야 겠어요4. 음낭수종
'06.11.6 10:27 PM (123.254.xxx.234)우리아들은 고환에 물차는 음낭수종 수술
받았거든요..아산병원에서..
수술시간은 2시간
수술비는 50여만원 나왔어요(검사비 포함)
삼성화재에서 30만원 조금 넘게 보험금 받았구요..5. 병원..
'06.11.7 12:48 AM (61.97.xxx.34)큰 병원 가라네요.
서울대학병원 어린이전문병원이든..
아산이나 삼성의료원이든..
꼭 고환쪽은 전문가한테 맡기라는 친구의 조언입니다.
일반 대학병원 비뇨기과 말구요..
소아비뇨기과나 소아외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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