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았던 모습들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들...
지워보려고, 내가 노력하면 아닐거라고,..
생각하며 노력해보아도...
여전히...그러한 모습들..
때문에 종국에는 어쩔수없이 마음문이 닫히네요...
오랫동안 내곁에서 지녀왔던 가족의 모습들...
변하지않는것....어쩔수없나봐요...
애증의감정이 뒤섞인...묘한 감정...
이게 진정,... 가족의 모습인지..
여전히 그러했듯...
상처주는 모습들 까지도 사랑하기엔....
남아있던 상처받은 기억에...
어쩌할바를 모르고 허공만 바라보고있네요..
사랑하려고 다가가면...
상처받게되는 모순된 상황,...
가족간의 관계...라는거..
제가 부족해서일까요....
무서우리만치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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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까칠해서 넘 보기 싫으네요...
...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06-11-01 04:37:56
IP : 211.187.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1.1 7:48 AM (211.218.xxx.178)제가..
가족에게 상처받아 가슴이 두근대고 온몸에 힘이 빠져 있습니다
가족이라 버릴 수도 없지만..
때때로, 버리기 위해 사라져 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소중한 자신을 위해 힘내자고 하고 싶네요.2. 가족
'06.11.1 8:51 AM (211.114.xxx.217)미워하게 될때도 온전히 미워할 수만 없는 부모 형제 사이의 미움이란
애증이란 양날칼이 되어 님의 가슴을 다치게 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받으려고도 줄려고도 애쓰지말고 지금의 생활에 충실하세요.
님의 자리가 굳건해지면 가족들이 다가올지도모릅니다.
그때는 내치지 말고 받아주세요.혹 그때도 가족들이 님을 멀리한다면 그냥 그대로 사세요.
지금 님이 가장 힘든 것은 가족이라는 따스함을 그리는 님의 마음이 아닌가요?
자, 벌떡 일어나
혼자서도 당당히 걸어가세요.3. 결국
'06.11.1 9:16 AM (220.83.xxx.25)세상은 혼자...
부모도, 형제도, 자식도 모두 님을 온전히 이해하지못할 겁니다.
서로의 경험이 다르고 사고방식이 다르고 감성이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어찌보면 세상살이에 대한 의욕을 가장 처절하게 짓밟아버리는 이들이 가족이기도 하지요.
그건 그만큼 그들에게 많이 기대하고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냉혹한 삶의 진리이지만 그들도 결국엔 남입니다.
스스로에게 친구가 되고 의지가 되게 훈련하세요. 동지의 입장에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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