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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후 - - 대출금 상환?.. 이자만 납입?

현명한 판단 조회수 : 874
작성일 : 2006-10-26 00:04:42
주택 구입하며 대출 많이 받으신분들..
보통들 대출금을 어떻게 갚아가시나요?..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건지 이렇게 뒤숭한 시기에 저 역시 사고를 쳐서??
드뎌 재산세를 낼 수있는  유주택자가 되었습니다..^^
기쁨보다.. 대출금 부담이 훨씬 큰 상태입니다..
맞벌이에 월수 450정도 되고 취학전 아이 하나입니다..
원체 대출 액수가 많아 원리금 상환해도 원금 상환은 아주 작습니다.
아직 은행에 구체적으로 문의 하지는 못했는데요
통상의 경우 어떻게들 상환하시나요?
퇴근길에 만난 부동산의 귀재인 동료는 "이자만 갚지 원금을 왜 생각해 원금은 그냥 잊고 가는 거야"...
상승폭이 아주 큰 지역도 아닌데 몇년은 거주해야할 상황이여서 이자를 내더라도
구입이 낮다는 쪽으로 판단을 내려 구입은 했는데
가슴이 좀 먹먹하네요..

원리금 같이 갚는게 정석일까요?..
이자만 갚아간다...?
  - - - - 님들은 어떻게들 하셨나요?
IP : 58.141.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0.26 12:12 AM (58.232.xxx.111)

    우리은행 싸이트 들어가시면 대출 이자 계산기가 있어요.

    저도 집 구입하면서 대출 받았는데
    지방이라 가격 상승 기대+가능성 별로 없어서
    우짜든동 은행에 이자 많이 내기 싫더라고요.
    이자 낸 만큼 집값이 올라주면 상관없는데
    그렇지 못하면 다 비용(!)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리금 균등상환, 원금 균등상환, 원금 일시 상환을 다 계산해봤더니
    원금 균등상환이 은행에 내는 이자가 가장 적어서 그거 했어요.
    이자 낸다는 생각보다는 원금 갚아나간다는 생각이 더 강하니까 이자 내는 억울함(?)이 좀 줄어요.--;;

  • 2. ..
    '06.10.26 12:13 AM (58.77.xxx.158)

    저는 이자만 갚고 여유가 되면 원리금 같이 갚고 있어요. 사실 이미 집값이 올랐고 앞으로도 떨어지진 않을거라 생각이 되어 원리금은 느긋하게 갚고 있는 중입니다.

  • 3. 음..
    '06.10.26 12:18 AM (59.5.xxx.51)

    대출금이 크다면 원금이랑 같이 갚는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한달 450만원 에..원금에 이자까지는 무리일듯합니다...통상적으로 이자만 내다가 연말에 보너스 두둑히?나오면 원금을 갚는 방식으로 많이들 한답니다..

  • 4. ...
    '06.10.26 1:10 AM (58.120.xxx.35)

    저희도 이자만 내다가 여윳돈 생기면 원금도 갚고 해요.

  • 5. ..
    '06.10.26 3:03 AM (59.15.xxx.59)

    저희는 평소에는 CMA로 저축을 하고 1년에 1번씩 2000만원 정도씩 갚고 있어요.

  • 6. ...
    '06.10.26 11:55 AM (211.54.xxx.23)

    맞벌이 월수 500 좀 안되는 수준이고, 이중 300을 대출갚는데 사용합니다.
    20년 동안 대출받았는데 원리금 균등으로 매달 80만원정도 일정하게 갚는 방식이구요
    1,2달에 한 번씩 300~500 정도씩 중도상환으로 입금합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1% 내도 원금이 줄어서 이자가 주는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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