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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내 안경은 어디 있을까요?
지금 안경을 찾으니 아무리 찾아도 도무지 나오질 않네요.
평소에는 안경을 안끼다가 한번씩 끼거든요.
이 건망증 ㅠㅠ
놔둘만한데를 몇번이고 확인해도 도대체 없네요..
오늘 82는 다했습니다.
1. 저는
'06.10.25 5:19 PM (222.234.xxx.179)며칠째 안경을 찾고 있습니다.
책이나 컴퓨터 할땐 안경이 없으면 좀 힘들거든요. 그런데 암만 찾아도 어디있는건지....2. 그래서
'06.10.25 5:29 PM (124.49.xxx.15)안경 찾는 안경이 있어야 한답니다.
예전 안경을 한군데 두세요.3. ㅎㅎ
'06.10.25 5:31 PM (211.53.xxx.10)으휴 전는 끼고서 한참을 찾은적이 있는데요.ㅎㅎ
화장실,식탁위,화장대 컴퓨터옆 이렇게 찾아보시거나
아이가 어리면 아이의 행동반경내에서 찾아보세요.ㅎㅎ4. 저도
'06.10.25 5:31 PM (211.219.xxx.129)안경 잘 잊어버려요...
신랑이 거의 찾아줘요..
신랑도 없고 아이들도 없을땐 이리저리 찾지 마시고 가만히 앉아서 움직이고 행동한 것들을 차근차근 생각해보세요.. 그럼 의외의 장소에서 나옵니다.ㅋㅋㅋ-저의 경험-5. 혹시
'06.10.25 6:36 PM (222.101.xxx.41)혹시 끼고계신건 아니겠지요......저예전에 핸드폰 통화하면서 상대방한테 '아까 그식당에 핸드폰 두고온거같아 아무리 찾아도 없어..."했던 슬픈기억이......냉장고나 화장실도 잘찾아보세요
6. .
'06.10.25 6:52 PM (58.238.xxx.108)저 결국 못 찾고
안경 새로 했어요
정말 이노무 건망증..7. 환타
'06.10.25 7:00 PM (58.149.xxx.168)호호호.사람 사는 모습 다 거기서 거긴가 봐요.
제 경험으론 침대 매트리스 주변에 잘 끼어 있거나.
아이가 있음 뚜껑이 있는 무언가에 잘 넣어 두곤 하죠..
어딘가에 꼭 끼어 있을거에요..^^8. 저도
'06.10.25 7:15 PM (121.141.xxx.26)늘 안경찾아 온 집안을 헤맵니다.
딸래미한테 "엄마 안경 좀 찾아줘~"매일 외치고요,
근데 이건 건망증이 아니라 눈이 나빠 못 찾는거라고
스스로 위로하지요.
안경찾기 위한 여분의 안경 꼭 필요하답니다.9. 안경쓰고
'06.10.25 7:21 PM (211.176.xxx.173)세수하기는 기본이요
안경쓰고 안경찾기는 당근이지요.
안경 닦으려고 벗어놓고 천 찾아오면
안경이 없고 다시 안경 찾은 후엔 천이 없고....
그래서 생긴 안경이 벌써 세개째랍니다.10. .
'06.10.25 8:42 PM (59.186.xxx.80)안경쓰고 세수하다, 안경쓰고 옷입다..
얼굴에 긇힌 상처 너무 많습니다... -_-11. ㅎㅎㅎ
'06.10.25 8:44 PM (125.130.xxx.200)"혹시"님의 말씀에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저는 오늘 아침에 핸폰을 잃어버렸는데요. 울 작은언니가 자기거 인지 알고 자기 가방에 넣어놓았더라구요. 그리고선 그새 그걸 까먹구 자기 핸폰도 바로 가방에 넣어버렸구요.
그리고 언니 핸폰으로 제 핸폰으로 전화를 하니 언니 가방에서 나오더라는...ㅋㅋ12. 어디서
'06.10.26 12:49 AM (211.169.xxx.138)찾으셨는지 궁금하네요.
13. 저도
'06.10.26 5:24 AM (210.126.xxx.76)오늘 출근하다가 휴대폰 앞주머니에 넣어놓고 계속 찾았더랬어요..ㅠㅠ
14. ㅎ
'06.10.26 10:40 AM (222.234.xxx.247)저는 휴대폰으로 전화하면서 휴대폰문자확인하고 싶어 휴대폰을 찾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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