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수학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수학 조회수 : 613
작성일 : 2006-10-23 11:46:36
지금 7세 아이인데 수학을 별로 신경쓰지 않다가 이제 수학을 시키려는데

집에서 가르치는게 수 연산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요.

아이는 자꾸 손가락 계산법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차라리 학습지를 시켜볼까 하는데 구몬.재능.웅진.수학나라 등등

종류도 많아서 어떤게 좋을지 망설이고 있어요.

초등맘이나 지금 수학 가르치고 계신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0.73.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6.10.23 12:07 PM (24.42.xxx.195)

    제가 6학년 까지 가르쳤어요.
    우*생 해*수학으로 계속 했는데, 중학교가서도 수학 잘했어요.
    3학년 쯤에는 심심해하길래, 동네친구 한 명하고 같이 했는데,
    그 엄마가 대신 제 아이 데리고 농구시켜주셨어요.

    모두들 하는 방식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니,
    아이의 스타일에 맞게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을듯해요.

    아빠가 가르치길 잘하시면 일주일에 몇 번, 가르치셔도 좋겠구요.

    저는 아이를 가르치면서, 아이와 친하게 지내게되었던것 같아요.

  • 2. ^^
    '06.10.23 12:27 PM (58.140.xxx.212)

    윗분 부럽네요 아이 가리치시다 친해지다니...
    전 아이 한글 제가 하는데 서로 웬수가 되가고 있습니다.. -.-;;

  • 3. 쐬주반병
    '06.10.23 12:49 PM (221.144.xxx.146)

    저는 개인적으로, 재능 수학과, 생각하는 피자..교재를 추천해요.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셔서 봐주시고, 하루에 세장씩 꼬박꼬박 아이가 문제를 푸니,
    도움이 되네요.
    아니가 문제 풀때, 엄마가 옆에 있어주면 더 좋구요.
    채점도 하면서, 틀린것은 그때 그때 이해가 되도록, 다시 풀어주고..

    생각하는 피자...이것은 꼼꼼히 읽고 푸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사고력 키우는데 도움이 되구요.

    엄마가 옆에서 같이하고, 틀린것은 다시한번 생각해볼래?..하면서 도와주는게 상당히 애들이 좋아합니다.

    수학은, 어렸을때 기초를 잡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75 돌잔치 참석 고민 3 ? 2006/10/23 479
86474 옷에 녹물이.. 1 에구 2006/10/23 128
86473 11월 말에 중국여행갑니다.. 3 중국 2006/10/23 390
86472 중1아들 깨우기 힘들다시는분이요! 3 아이들 2006/10/23 604
86471 부부간 보증얘기입니다. 8 강제맘 2006/10/23 986
86470 유치함과 애정결핍 사이에서? 6 abc 2006/10/23 1,086
86469 홈쇼핑 남자와이셔츠 어떤가요? 5 다솜사랑 2006/10/23 853
86468 산부인과 진료받을때요.. 8 임신 2006/10/23 900
86467 드럼세탁기 사용하시는분..건조가 안되요. 6 세탁기 2006/10/23 632
86466 아기옷 사이즈.. 도대체 어찌해얄지 ... 4 사이즈 2006/10/23 413
86465 유학에 대하여.... 류경희 2006/10/23 311
86464 혹시 swiffer wetjet 이라고 아세요? 1 청소 2006/10/23 531
86463 울산옥동 사시는 분들께 여쭤요 3 ... 2006/10/23 282
86462 직장맘님들...유치원생 방학때 어찌하세요? 4 직장맘 2006/10/23 598
86461 몸매꽝 딸래미 (초3, 초5)땜에 옷사기 힘들어요 4 코디부탁 2006/10/23 856
86460 애들이 잘때 이불을 안 덮구 자요. 7 감기 2006/10/23 843
86459 청주 용암동 아파트 문의드려요 1 채연맘 2006/10/23 325
86458 형제간에 이러면 안되는데 법으로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8 속상 2006/10/23 1,858
86457 [잡담] 나도 왕년에는 어땠었다 하면 남편이 믿질 않는다. 2 자게폐인 2006/10/23 702
86456 감사합니다 잘댕겨왔어요 이태리갔다왔.. 2006/10/23 346
86455 그릇이 몇개가 파손되어서 배달이 되었어요. 3 택배 2006/10/23 548
86454 잠실 사시는 분께 아파트 좀 여쭤볼라구요 ^^;; 5 저도.. 2006/10/23 965
86453 이상하게 애들 일에는 속이 좁아져요..ㅜ.ㅜ 4 ㅜ.ㅜ 2006/10/23 982
86452 운전을 안하는 이유... 5 ^^ 2006/10/23 1,208
86451 패브릭 붙일때 사람불러 해도될지.. 4 .. 2006/10/23 414
86450 부동산 문제 어디 상담받을곳 없을까요 2 부동산 2006/10/23 445
86449 아이가 고민 2006/10/23 200
86448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수학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3 수학 2006/10/23 613
86447 저두 행복바이러스 나눠드려요... 15 오늘은 기쁜.. 2006/10/23 1,115
86446 (의사 or 약사분 계시면)도움 말씀 부탁해요. 4 상처에.. 2006/10/23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