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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수학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수학 조회수 : 614
작성일 : 2006-10-23 11:46:36
지금 7세 아이인데 수학을 별로 신경쓰지 않다가 이제 수학을 시키려는데

집에서 가르치는게 수 연산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요.

아이는 자꾸 손가락 계산법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차라리 학습지를 시켜볼까 하는데 구몬.재능.웅진.수학나라 등등

종류도 많아서 어떤게 좋을지 망설이고 있어요.

초등맘이나 지금 수학 가르치고 계신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0.73.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6.10.23 12:07 PM (24.42.xxx.195)

    제가 6학년 까지 가르쳤어요.
    우*생 해*수학으로 계속 했는데, 중학교가서도 수학 잘했어요.
    3학년 쯤에는 심심해하길래, 동네친구 한 명하고 같이 했는데,
    그 엄마가 대신 제 아이 데리고 농구시켜주셨어요.

    모두들 하는 방식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니,
    아이의 스타일에 맞게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을듯해요.

    아빠가 가르치길 잘하시면 일주일에 몇 번, 가르치셔도 좋겠구요.

    저는 아이를 가르치면서, 아이와 친하게 지내게되었던것 같아요.

  • 2. ^^
    '06.10.23 12:27 PM (58.140.xxx.212)

    윗분 부럽네요 아이 가리치시다 친해지다니...
    전 아이 한글 제가 하는데 서로 웬수가 되가고 있습니다.. -.-;;

  • 3. 쐬주반병
    '06.10.23 12:49 PM (221.144.xxx.146)

    저는 개인적으로, 재능 수학과, 생각하는 피자..교재를 추천해요.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셔서 봐주시고, 하루에 세장씩 꼬박꼬박 아이가 문제를 푸니,
    도움이 되네요.
    아니가 문제 풀때, 엄마가 옆에 있어주면 더 좋구요.
    채점도 하면서, 틀린것은 그때 그때 이해가 되도록, 다시 풀어주고..

    생각하는 피자...이것은 꼼꼼히 읽고 푸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사고력 키우는데 도움이 되구요.

    엄마가 옆에서 같이하고, 틀린것은 다시한번 생각해볼래?..하면서 도와주는게 상당히 애들이 좋아합니다.

    수학은, 어렸을때 기초를 잡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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