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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 주름 땜에 우울해~

이 가을에 조회수 : 862
작성일 : 2006-10-22 00:37:49
40대 딱 중반입니다.
한 1년 전부터  입가가 땡기는 게 유난스럽게 느껴져요.
이마 주름이나 눈가 주름하고는 영 기분이 다릅니다.
이 좋은 계절에 기분까지 마구~ 쳐져요.
건성인 피부인지라 한다고 하는데
요즘은 콜라겐 필러나 수분크림도 신경써서 바르는데 별 소용이...
나이 들면서 조금씩 주름 느는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 해요.
근데 이 땡기는 느낌만 좀 덜 느끼고 나이 먹을 수는 없을지요?
생기는 주름 인위적으로 어떨게 할 생각도 없어요.
무섭기도 하고 상처가 잘 안아무는 체질이라서요.
먼저 겪으신 분들
도움되는 화장품(구체적으로)이나 지혜 나눠 주세요.

IP : 211.242.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0.22 8:10 AM (220.116.xxx.175)

    전 아이크림 발라요.
    눈가에 발라줄때 입주변도 꼭 발라주거든요. 꾸준히 해보세요. 그리고 입주변 근육운동 하는거 있어요. 인터넷 검색해서 꾸준히 해보세요.

  • 2. 저도
    '06.10.22 8:33 AM (124.136.xxx.145)

    전 30대 초반인데도, 팔자주름이 생겨버렸어염ㅠ.ㅠ
    그래서 넘 우울하답니다..사진 찍으면 넘 티나요..흑흑..
    전에 TV에서 보니까 '아에이오우' 운동 열심히 하면 좀 나아지긴 하던데요...
    그것도 매일 열심히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 3. ^^
    '06.10.22 4:43 PM (219.248.xxx.80)

    전 어릴 때부터 원래 팔자주름이 있는 얼굴이었어요.
    제 아이가 저를 꼭 닮았는데 중학생인 얘도 팔자주름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 그 주름이 입보다 더 밑으로 내려오더군요.
    화장품으로 될 일이 아니라서
    한 1년 전부터 늘 웃는 표정 짓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입꼬리를 늘 올려 의식적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거지요.
    1년 지난 지금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팔자주름 있다는 느낌 별로 없고 사진 찍은 거 보면 사람이 인상 자체가 바꼈습니다.
    원글님도 길게 잡고 한번 해보세요. ^^
    저도 40중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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