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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먹은 남동생이 12월에 군대가요~ 제가 뭘 해줘야할까요?

남동생 조회수 : 266
작성일 : 2006-10-20 14:42:49
전 누나구요..

12월에 군대 간다고 하는데..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뭘 해줘야할까요?-_-;;;

IP : 203.226.xxx.2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0.20 3:14 PM (61.78.xxx.173)

    저는 동생 군대갈때 먹구 싶다는거나 실컷 사줬어요.... 들어가면 아무리 식사가 잘 나온다 해두 먹구 싶은건 재때 못먹잖아요.... ^^ 그리고 자대 배치 받구 나서 손톱깎이랑 스킨,로션등 사서 보내줬네요....
    군대 간다면 뭐 사줄것두 없구 먹을게 젤 좋은것 같아요.... ^^

  • 2. 저라면
    '06.10.20 3:19 PM (61.66.xxx.98)

    동생이 여행을 좋아한다면 국내여행을 보내주고 싶네요.
    일단 군대가면 장기간 자유가 구속되니까요.
    돈이 너무 많이 들라나요?

  • 3. ^^
    '06.10.20 5:44 PM (211.205.xxx.205)

    맛있는거 많이 사주시구요.
    라이트 기능 확실하고 튼튼한 전자시계 하나 사주세요.
    너무 비싼거 말구요..시계 꼭 필요합니다.
    훈련 마치면 핸드크림 보내주시구요..손이 많이 거칠어지거든요.

  • 4. ......
    '06.10.20 7:18 PM (221.138.xxx.119)

    제 동생도 전자시계, 로션, 손톱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것들 다 지금 말고,
    자대배치 받고 나서 자기가 분위기 봐서 보내달라고 하거든,
    또는 첫 휴가 나왔다가 들어갈 때 들고 들어갈 수 있게 준비만 해 두세요..
    미리부터 사실 필요도 없구요.
    첫 휴가도 안 나간 이등병에게 바리바리 선물상자 도착하는 거 별로 안 좋아보일 수도 있잖아요..

    지금 뭘 해준다기보다도, 군대는 장기전이니,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세요.
    편지 자주 보내주시고, 책 같은 것도 보내주시고..
    지금은 해주고 싶은 게 산더미인데,
    정작 군대 가서 1년 쯤 지나면 가족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거든요^^.
    휴가 나와도 가족들은 다 외출하고 없는 사태도 생기고^^.
    그 때에도 꾸준히 소소하게 챙겨주세요.
    휴가 나오면 친구들과 술이라도 마시라고 용돈 조금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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