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주식시장이 적기인가요

주식 조회수 : 975
작성일 : 2006-10-17 11:53:23
남편이 빚을 얻어서라도
주식을 하자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는데요
요즘 상황이 어떤가 해서요
정말 좋은 시기라면 적금이라도 깨서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해서요
IP : 211.216.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06.10.17 12:15 PM (125.178.xxx.45)

    남편분은 일반인이 주식을 해서 돈을 번다는것은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잘 모르시는분인듯합니다
    주식으로 돈을버는 일반인이 어떻게 돈을버는지 포털사이트같은데 검색해보시면 아실듯합니다
    보통 4~6시간 잔다고 합니다
    주식과 관련된 서적 몇권이나 읽으셨나요?
    그들의 이야기중 꼭!!! 하지말아야할 행동중에 하나가 빚을내서 주식투자하는것입니다

    100만원가지고 6개월을 운영해보세요 +를 낸다면 조금더-빚을내서는 절대안됩니다-늘려보시구요
    꼭!!!!! 잊지말아야될점 적은돈이니까 이득이 없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 돈으로 수익을 내지못하면 큰돈으로는 어림없다고 생각하시는것이 맞을듯합니다

    꼭 빚내서 투자하는것은 말려주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가족의 생활을 운에 건다는것은 얼마나 위험한 생각일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람니다

  • 2. 주식이란
    '06.10.17 12:20 PM (59.6.xxx.98)

    9명이 1명 밀어주는 거라네요.

    그러니까 9명 잃고 1명 이익내고...

  • 3. 주식을...
    '06.10.17 12:31 PM (61.76.xxx.32)

    제일 잘하는 방법이,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는 거랍니다.

    장기적으론 좋은 주식은 간다.. 라는 말은 정답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워낙에 심리가 지배하는 시장이라...
    내일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빚으로 주식시장에 투자한다는 건 기름통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행위예요...ㅠ.ㅠ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좋은 주식을 고르는 눈, 심리적안정, 그리고.. 인내력이랍니다.

    빚이나, 생계랑 관련된 돈이라면, 심리적 안정도, 인내력도 생길리 없겠지요...

    먼저 주식시장에 대해 공부해 보시길 권유합니다.

  • 4. 갠적으로
    '06.10.17 12:33 PM (211.216.xxx.119)

    이거 신지호가 말한거죠?
    폭탄주 마신 전인지 후인지 알려주셔야지요..

  • 5. 주식
    '06.10.17 1:47 PM (211.216.xxx.248)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6. 요즘
    '06.10.18 1:44 PM (147.6.xxx.204)

    윗분 말씀대로 주인이 사업자 등록증을 임대업으로 받았을겁니다
    하지만 주인이 전세 설정권, 근저당 2개다 해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임대업자으로 세금 꼬박 꼬박 내면 됩니다 전세금에 대한 이자율로 분기별로 세금내야 함
    주인과 타협해서 결절하세요 전세설정들어가 있으면 임대/대출도 힘드니 사시는 동안은
    괜챦을 꺼예요 간혹 이상한 경우도 있으니 등기분 등본 조회 잘 해보시고
    부동산에도 잘 확인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31 분당에서 신부 엄마 헤어랑 메이크업 하는곳 추천부탁드려요. 1 스텔라 2006/10/17 392
85630 시어머님이 너무 식은땀을 많이 흘리셔요,,정보좀 꼭 주세요 3 식은땀 2006/10/17 263
85629 임신 중인데 과자 커피 라면 탄산 등 불량식품에 관한 생생한 조언 좀 주세요 9 답답이 2006/10/17 1,263
85628 칫솔이 변기에 빠졌어여.. 7 큰일 2006/10/17 917
85627 오마니멧돌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멧돌 2006/10/17 269
85626 주부 모니터를 하면서... 3 송맘 2006/10/17 886
85625 백설에서나온 화인스위트 인공감미료가 맞나요? 3 인공감미료 2006/10/17 597
85624 뮤지컬 파워레인저 정보 좀 부탁드릴께요. 5 강제맘 2006/10/17 262
85623 경조사는 누가 챙기나요? 8 고민 2006/10/17 856
85622 대출에 관한 초보적인 질문. 3 대출 2006/10/17 316
85621 전세 연장하러 부동산 가는데요.. 4 어쩌지? 2006/10/17 923
85620 한약재 복용으로 주부습진 고쳐보신분 계시나요 1 주부습진 2006/10/17 207
85619 전세 집 빨리 나가게 하고 싶은데요. 2 전세 2006/10/17 422
85618 운동신경 꽝 초2 아들 우찌할까요? 3 걱정맘 2006/10/17 426
85617 장판만 하려는데 바로 짐 들여놓을 수 있나요? 2 전세 2006/10/17 257
85616 머리타령[펌] 1 ㅎㅎㅎ 2006/10/17 597
85615 열많은 남편한테 효과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5 에휴 2006/10/17 596
85614 TV같이 무거운 거 올릴 수 있는 선반이 있나요? 구 주공20평TV 곤란 1 선반 2006/10/17 389
85613 가방에 고릴라가 매달려 있는 가방 2 궁금녀 2006/10/17 1,047
85612 홍이장군 먹일려는데요 2 홍이 2006/10/17 610
85611 그녀 예전엔 참 예뻤는데-- 14 나이는못속여.. 2006/10/17 3,468
85610 7세 울 아들 중요한곳(?)을 자꾸 ..... 2 걱정맘 2006/10/17 507
85609 결혼도 하기전에 우리집을 비하하는 발언!!!!! 27 생크림 2006/10/17 2,340
85608 요즘 자켓이나 바바리 입으시나요? 6 요즘 2006/10/17 1,077
85607 ㅠㅠ또 집값 오르게 생겼나요? ㅠㅠ 3 천정부지 2006/10/17 1,747
85606 요즘 주식시장이 적기인가요 6 주식 2006/10/17 975
85605 돈벌일 없을까요? 2 어떡해 2006/10/17 773
85604 미국 우드베리 아울렛에 아기용품 있는지요.. 3 궁금 2006/10/17 400
85603 알려주세요 1 궁금맘 2006/10/17 266
85602 아들낳으면 위로받는 거 사실인가요? 13 .. 2006/10/17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