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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구두

구두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06-10-09 20:01:07
신던구두 2만5천원 너무합니다~
그냥신던지 공짜로주던지 ..2천5백원인줄알았어요
IP : 59.8.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두가 왜요?
    '06.10.9 8:02 PM (61.102.xxx.237)

    저, 구두 파는 사람은 아니지만요..
    세라 정도면,
    백화점마다 매장이 있으니까
    굽갈이나 다른 수선 할때 쉽잖아요..
    2만5천원 많이 비싼 건가요?
    제가 장터에서 구두같은 거 살때 생각해 보면 적절한 가격같은데요

  • 2. ..
    '06.10.9 8:04 PM (219.241.xxx.68)

    저런 촌스런 구두를 누가 삽니까.
    세라건 뭐건...
    완전유행지남..
    걍 버리지..

  • 3. 댓글로 문의
    '06.10.9 8:13 PM (124.60.xxx.119)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촌스럽다 어쩌다 여기에 쓰지마시고 진정 의견을 쓰시고 싶으시면
    장터에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나가다가 한 줄 씁니다.

  • 4. 충분히 이해가요~~
    '06.10.9 8:43 PM (221.164.xxx.230)

    시장이 그렇게 잘 굴러가서
    상품의 질이 나쁘거나 부적절한 가격이면 팔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좋죠.

    근데 그럴려면 시장의 규모가 일정 정도 이상이어야 해요.
    그래서 경쟁이 일어나면 가격도 비교하고 질도 비교해서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거죠.
    하지만 여기 장터럼 조그만 규모에선 경쟁이 불가능하고 비교가 불가능한 경우,
    예를 들면, 내가 구두 가격이나 유행에 대해 좀 잘 모른다... 그러면
    잘못 살 수 있는 거죠.

    저는 자게에라도 소심하게^^ 멘트 달아서
    행여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 5. ...
    '06.10.9 8:45 PM (221.164.xxx.230)

    댓글에 댓글 붙인 건데... 댓글이 사라져버렸네요...

  • 6. 혜인
    '06.10.9 9:12 PM (210.2.xxx.189)

    댓글이나 쪽지로 하심이...
    자게에 와서 뻔히 누군지 아는데 인신공격적인 발언이 너무 보기 않좋네여
    원글님 논리라면 쓰던것 입던것 사용하던것은 무조건 천원단위로 팔아야 욕 안먹을것 같네요.

  • 7. 에구
    '06.10.9 9:17 PM (59.13.xxx.177)

    원글님...
    평소에도 뒴담화 즐기시는편이죠?ㅋㅋ
    당당하게 댓글이나 다시지요...
    님글이 더 너무합니다..
    솔직히 말도안되는 물건이 그것뿐인가요 뭐...
    참나..님도 이런댓글 불쾌하시죠?

  • 8.
    '06.10.9 9:32 PM (222.239.xxx.113)

    그대로 자게는 자유게시판인데 장터 얘기좀 하는게 어떻다는건지...
    전 이렇게 써주시는 분들 고마운데요.
    이런거 보고 안산것도 몇개 있는사람이라서요 ㅎㅎ

  • 9. 아니
    '06.10.9 9:56 PM (59.8.xxx.90)

    뻔히 누군지아는데 인신공격? 그럼 뻔히 아는 노대통령 이나 연예인은 왜들 인신공격하시나요?

  • 10. 아니 왜요..
    '06.10.9 10:11 PM (218.236.xxx.194)

    전 구두 보고 상태도 좋고 새라에서 나오는 스테디 디자인이라 살까 했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서 포기했지만요.
    보는 눈이 다 다르겠지만 이런 글은 뒷담화 수준이네요.

  • 11. 그래도
    '06.10.9 10:41 PM (219.255.xxx.104)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거보단, 직접 쪽지나 댓글로 하심이 낫을듯 싶습니다.

  • 12. 진짜
    '06.10.9 10:54 PM (211.212.xxx.108)

    참 그러네요..그래도 기본 매너가 있는건데..이건 너무 하셨어요..
    그분 다행이 자게는 안오시나 보네요.

  • 13. 동네
    '06.10.9 11:04 PM (211.204.xxx.213)

    꼭 뒤에서 몇줄 성의없이 뒷담화 즐기시는 분 있어요..말투도 늘 똑같고..ㅎ
    참 여러가지 성격의 사람이 있어요..보기 안좋아요..빈정거리는 말투 참 별루에요..

  • 14. plumtea
    '06.10.9 11:13 PM (219.254.xxx.20)

    뭔가 싶어 가서 보고 왔어요. 여기서 뒷담화 하지 말라시는 분들은 장터에서 내가 사지 않을 물건에 대해서 하지만 정말 가격이 적정치 못하다 생각하실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사지도 않을 거면서 이러저러하다 하기 뭐하니깐 아마 자게가 있지 싶은데요.
    디자인도 정말 구디자인이고...세라 매니아라 많이 보는 편인데 정말 저게 몇 년 된 디자인이래요. 그걸 어떻게 25,000원에 팔려는지 이해도 안 되고 살 의향이 있는 분도 이해 안 되고 그러합니다.

  • 15. ㅎㅎ
    '06.10.9 11:23 PM (211.53.xxx.10)

    여기 같이 물건 잘팔리는곳 첨봤어요.
    물론 저도 첨에 군중심리로 몇개 샀었지만......이젠 물건 보는 눈이 생겨 요지부동이지만요 ㅎㅎ
    그래서 제가 가는 다른 카페에 어떤 사람이 물건 팔려고 올려놨는데 안팔리길래 물건 여기와서 올리라고했는데 아마 팔았을겁니다.

  • 16. ~~
    '06.10.9 11:29 PM (219.248.xxx.41)

    저한테 저거랑 똑같은 구두 있어요. 구입한지 한 8년정도 된것 같네요.

  • 17. 끼리
    '06.10.10 2:39 AM (219.254.xxx.70)

    저두 그 구두 보는 순간. 웁스! 했는데요.
    뒷다마 까는것도 별로지만..
    쓰던 화장품이나.. 헌물건 적당하지않은 가격으로 올리는것도 좀 그렇잖아요.

  • 18. 후후
    '06.10.10 10:25 AM (61.33.xxx.66)

    장터에 좀 비싼것같다고 조심스럽게 댓글달았다가 오히려 판매자에게 된통당했어요.
    그래도 계속 독립투사처럼 내일도 아닌데 욕먹어가면서 장터에서 댓글달고 쪽지보내고 해야할까요?
    자게에서라도 얘기가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19. 헤헤
    '06.10.10 12:21 PM (203.236.xxx.61)

    이런글들 올려주시는분들 전 고마워요
    장터 즐겨보는데요
    집에서 살림만 하느라 유행을 통 모르거든요
    이런글 읽고 아하 그렇구나~ 생각이 드는거죠
    앞으로도 계속 잘못된것은 이렇게라도 알려주시길 개인적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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