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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의 후유증...

.. 조회수 : 784
작성일 : 2006-10-09 11:57:12
자꾸 시어머니가 하셨던 황당하고 기분나빴던 말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네요..

어제 오늘은 너무 아파서.. 몸살약 먹고.. 피로회복제도 먹고....
몸이 힘들어 아무생각 없더니...

몸이 나아지니깐... 자꾸 곱씹게 되고 승질만 나요...

명절이란게 뭔지..  갔다옴.. 이렇게 힘들고..스트레스 받는게 명절이던가요...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IP : 59.11.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10.9 12:08 PM (58.226.xxx.32)

    뒤늦은 어제 남편이랑 밤12시에 누워서 장장 1시간넘게 토론??을 했네요.
    우린 시아버지 땜시..
    늘 그 시아버지가 문제지요..괴롭습니다..
    2주가 멀다하고 찾아가는데..
    어제는 빈손으로 오니 섭섭하답니다..
    나참...웃겨서..
    자기 미워서 늘 시어머니 쓸것만 사가서 섭섭한가??

  • 2. 그러게요
    '06.10.9 12:11 PM (211.63.xxx.40)

    명절 연휴면 반가운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이 정석일진데...
    저두 시댁을 나와 집에 갈려고 차를 탄 후부터 거의 24시간을 시어머니, 형님에 대한 불만을 남편에게 이야기 한것 같습니다. ㅋㅋ 우리신랑 암말 안하고 다 들어줬습니다. 장하지요?
    신나게 혼자 떠들었는데 한편으루 내가 넘 한심하게 느껴지더이다. 내가 나쁜건가? 아님 착한건가?
    언제쯤 우리도 즐거운 명절을 맞을 수 있을까요? 벌써 전 내년 설이 두렵습니다.

  • 3. 안가요
    '06.10.9 12:37 PM (202.30.xxx.243)

    님하가 썬크림 얼굴에 바르는 것처럼

    본인은 얼굴에 크림을 바른다능....

    한번에 왕창 발라주면 되요.

    참고로 화장품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의 양은 아주 적은 경우가 많아서
    물론 효과라는게 아주 제한적이지만 되도록이면 퍽퍽 발라주는게 더 나음... 코떼까리만큼 발라봐야 안에 워낙에 적게 유효성분이 들어있어서리 별 도움 안됨

  • 4. 명절
    '06.10.9 1:34 PM (125.129.xxx.105)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04755100
    여긴 더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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