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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낼 가자!!

시댁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06-10-04 18:08:44
방금 어머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시댁(차로 20분거리)에 낼 가겠습니다..라고요.
어머님이 "오냐~~" 하시네요.
아울러 어머님 혼자 장보시느라고 힘드셨겠어요. 라며 아부도 쬐금 하고요.
음홧홧~~~
여하튼 오늘밤은 편히 쉬어주고, 남편, 아이들과 놀아주고.
낼 열심히 욜심히 전부쳐야겠습니다.

다들 몸 아끼시고, 힘내세요~~~
IP : 220.75.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6.10.4 6:15 PM (125.129.xxx.105)

    낼 가요
    어머님이 미리 장볼거 며칠전서부터 봐 주셔서
    저도 낼 가서 음식합니다
    올핸 며느리셋중 저혼자서만 일하게생겼어요
    큰며느리는 가게일로 못오고 둘째 며느리는 외국가고
    저혼자서 일 엄청하겠죠

  • 2. 화팅
    '06.10.4 6:33 PM (220.124.xxx.152)

    저두 내일가요 워낙 지은죄? 가 많아서 봉사 귀머거리되고 올랍니다.
    똑똑히? 꾀부립시다.. 그나저나 변을 미리 봐야겠네요
    시댁가면 변을 못보니 우리모두 82를 생각하며 안녕 ㅎㅎ

  • 3. 잘다녀오세요~^^
    '06.10.4 6:47 PM (218.147.xxx.4)

    저도 간이 배밖으로 나왔어요.

    어머니 내일 갈께요 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좀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

  • 4. 꼭...
    '06.10.4 8:54 PM (220.124.xxx.115)

    빵구도 미리 끼고 갑시다...시댁에 가면 왠 가스가 그리도 차는지...ㅎㅎ

  • 5. 아하하
    '06.10.4 9:07 PM (61.106.xxx.46)

    아....전 결혼 5년차 접어 들었는데
    살면서 한번도 변비에 걸린적이 없는데
    시댁만 가면 변비에 걸리더니....이유가 그거군요 ㅋㅋㅋㅋ

  • 6. ㅋㅋ
    '06.10.4 9:49 PM (211.210.xxx.61)

    저도 시댁가면 변비걸립답니다,,ㅎㅎ

  • 7. 으하하
    '06.10.4 10:26 PM (222.234.xxx.48)

    저는 그래서 변보러 내일 밤에 잠시라도 집에 왔다가
    변 내보내고 샤워까지 하고 새벽에 다시 갑니다..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15분거리) 시댁이 있는데요..
    만날 들락 거리며 집도 치우고 이일저일 해치우고 있는중이어요..
    인제 내일은 가서 가부좌 하고 떡만들고 전만 부치면 된답니당~

    아자아자!!! 이제 이틀만 참으면 광명이...^^

  • 8. ㅎㅎㅎ
    '06.10.5 2:06 PM (210.126.xxx.79)

    전 이번에 안갑니다. 둘째가 어려서 둘이서 집에 있고 남편과 아들만 오늘 (5일) 갔습니다.
    열심히 그 먼길 갔다가 내일 온답니다. 며칠 더 있다 오면 편하겠구만...
    암튼, 이런 명절도 있다니..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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