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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서 항생제 검출된다면 달걀도 그렇지 않나요?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9.29 11:40 PM (220.83.xxx.172)동물한테서 나오는 것들은 전부 그럴꺼예요 아무래도 새끼때부터 항생제를 많이 놓으니깐요 ㅠㅠ
2. 그래서..
'06.9.29 11:54 PM (68.147.xxx.10)조금 비싸더라도 달걀은 유기농으로 사먹고, 우유 대신 산양유를 마시거든요.
머... 이것도 못믿자면 매한가지겠지만요..3. .....
'06.9.30 12:02 AM (211.104.xxx.251)원글님 뿐 아니라 아이가 있는 주부들이라면 우리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농약과 화학조미료도 먹고 항생제 좀 먹으며 대충 살아도 괜찮다구요?
우린 그렇다쳐도 뱃속에서 탯줄타고 태어난 우리 애들이 나중에 어떤 후유증을 보일지, 엄마가 해주는대로 대충 먹고자란 애들이 어떻게 자랄지, 그걸 누가 보장해준답니까?
계란, 닭, 소, 돼지 뿐 아니라 어장에서 키우는 장어를 포함한 각종 생선류들도 항생제 덩어리입니다.
지난해 TV에 문제점이 나왔던 연어도 마찬가지구요.
방부제를 하도 먹어서 죽어도 썩지 않을거란 농담이 한때 유행했죠?
이제 우리들 더 늙어서, 우리애들 다 커서는 항생제 약발도 받지않을지도 모르고, 어지간한 항생제에도 끄덕없는 슈퍼바이러스(지금도 있지만)가 우릴 망쳐놓을지도 모릅니다.
요새 바퀴벌레와 모기들이 어지간한 살충제로 끄덕없는 것을 보면 소름끼칩니다.4. .....
'06.9.30 12:04 AM (211.104.xxx.251)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
불성실하고 믿을 수 없는 식품은 사주지 않으면 됩니다.
좀더 건강에 좋은 것을 만들어달라고 시종일관 요청하면 됩니다.
믿을 수 있는 곳을 이용하고, 그 믿을 수 있는 곳조차 일일이 레이다를 세우고 참견하고 따져봐야 합니다.
싼값에 우리가 대충 팔아주고, 대충 먹어주는 것이 우리 몸 망치는 것이란 걸 다시 한 번 생각해봅시다.5. 울아이
'06.9.30 2:39 AM (222.232.xxx.89)알러지 검사 했을때 우유 알러지 나오지 않았거든요..어릴때부터 우유 먹으면 피부가 나빠져 우유 절대 먹이지 않고 산양유만 줄창 먹였어요.. 알러지 검사하고 혹시나해서 -그때정도되어 유기농우유가 나올때였어요..그전엔 없었고-유기농 우유 먹였지요..말짱하더군요..
전 소가 먹는 사료가 문제 있다고 생각해요..우유에서 어떤 성분이 나왔던 말았던..
가끔 그런생각 합니다.. 유기농우유 1L에 거의 5-6천원해요.. 일반우유 이천원 안되지요..
우유 1L에 5-6천원은 비싸지만 먹거리에는 그만큼의 공이 들었으면 소비자도 비싸다고만 할것이 아니라 지불을 해야 한다고..
비싸도 유정란 먹어야지요.. 대신 아껴먹고 버리는것 없으면 그게 남는 것 아닐까요?6. 당연
'06.9.30 6:33 AM (211.178.xxx.73)당연하겠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도 그렇구. 저는 지금 아가 모유수유하고 있는데...그래서 좀 비싸도 한살림에서 다 장봐서 먹어요. 윗분 얘기처럼 소박하게 먹고 알뜰하게 버리지 않으면, 식비 그다지 많이 들지 않구요. 외식한번 안하면 깨끗한 걸로 먹을 수 있으니까요.
7. 천사
'06.9.30 9:35 AM (221.150.xxx.66)한살림은 믿을 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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