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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리님

부끄러워서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06-09-27 12:44:04
맨날 오늘은 아침  안드셨나 하면 서  저 기다려요.

ㅎㅎ
IP : 222.119.xxx.2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06.9.27 12:45 PM (59.19.xxx.80)

    그런데,비비안리님은 레시피 좀 자세히 알려줫음 좋겟어요, 약만올리지말궁 ㅋㅋ

  • 2. 그렇죠
    '06.9.27 1:01 PM (211.199.xxx.185)

    음식은 안닮아도 그릇이라도 닮아볼려구 이번추석에 친정에 가면요..스텐밥그릇 몇가지 집어와서
    저두 비비안리님처럼 전원~~스럽게 함 차려볼려구요..그러면 비슷하게나마 맛이 날것같다는 예감이~~

  • 3. 그럼 안되죠!
    '06.9.27 1:11 PM (222.119.xxx.242)

    저도 요리 잘하는데님

    그럼 안되죠.

    그렇게 말씀 하실려면 손 빌려 주신다고 하신다음에 말씀 하세요.

    사실은 넘 넘 부러우요.

    레시피없이 맛낸다는 것이....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 4. ^^
    '06.9.27 1:41 PM (163.152.xxx.46)

    저도 맨날 보면서 카피하는데요.
    전원스럽게 드시려면 돗자리나 아니면 신문지 깔고 드시면 더 좋을 듯 =3=3=333

  • 5. 딴지는
    '06.9.27 2:54 PM (222.101.xxx.164)

    아닌데요...이런 글은 키톡 비비안리님 글 밑에 댓글로 다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자유게시판이니 주제야 올리시는 분 맘이긴 하지만 하루에 10페이지 이상 넘어가는 곳에서
    이런 글은 오히려 회원님들에게 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이 왜 익명으로 하겠습니까?
    대 놓고 속시원히 못하는 말 맘껏 해봐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글을 굳이 익명으로 이 곳에 올릴 이유가 없죠.

    비비안리님 왕팬이고 비비안리님 덕분에 밥도 못 짓던 초보 주부가 거의 요리사 수준으로
    장족의 발전을 했다든지 뭐 그런 비비안리님과 관련한 재밌는 에피소드를 소개 한다면 모를까
    달랑 한 줄 짜리 글도 넘 성의없어 보입니다.
    또, 재밌는 에피소드도 이 곳보다는 키톡이 어울리구요.

  • 6. 그거
    '06.9.27 4:54 PM (61.98.xxx.45)

    일하는 아줌마가 하신다고 하지 않았나요?

    가정밥은 아니던데....ㅎㅎㅎ

  • 7.
    '06.9.27 5:24 PM (24.80.xxx.152)

    가정밥이 아닌데도 감동을 주는 밥상인 이유는..
    비비안리님의 "식구"들을 잘 먹이고자 애쓰는
    정성 때문이죠... 사진 속에서 읽혀지지 않나요.
    식당밥 같다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자기 식구도 그렇게 여러가지 애써서 먹이기 힘들지요..

  • 8. 가정식
    '06.9.27 5:41 PM (59.8.xxx.90)

    백반집인가요? 전 음식이 무식(?)해보여서 별로던데요
    그릇도 그렇고 ..집 음식은 아닌듯..

  • 9. 무식(?)
    '06.9.27 6:58 PM (61.98.xxx.72)

    제가 볼땐 무식해보이지 않던데요...
    평범한 한국인의 식단이 다 그정도 아니던가요...
    퓨전으로 비싼재료사서 비싼 그릇에 멋있게 차려내는게 유식(?)한걸까요...?
    저같이 초보주부가 볼때는 대단하시던데요...
    아무래도 식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양도 많아지고...
    그릇같은데 신경쓰시기 힘드실꺼같아요...
    나름대로 열심히 사시면서, 힘들게 일하시는거 같던데,
    댓글보시면 맘상하실까...괜히 제기분도 그러네요...

  • 10. 무식이라
    '06.9.27 7:30 PM (202.136.xxx.27)

    허참....
    새벽 일하는 직원들 먹이려는 아침상이라 하더군요.
    내 남편, 아이들 아침상도 일일 2찬이상하기 힘든 저로서는 그 정성에 감탄하며 하루 세끼 식단 도움도 종종 받는데...
    음식이 무식해보인다니....
    보는 눈이 제각각이네요.

  • 11. 그럼
    '06.9.27 8:31 PM (59.8.xxx.90)

    공짜로 오직 직원분들만 위해서 하시는건가요? 몰랐네요
    보는눈이 제각각인건 당연하죠 꼭 좋은글만 써야하나요

  • 12.
    '06.9.27 9:18 PM (61.98.xxx.45)

    지지고 볶는 요리 많아서 전 별로던데...ㅡ,.ㅡ;;;

  • 13. 꼭,,
    '06.9.27 11:43 PM (221.165.xxx.162)

    무식이나 그런 표현 말고도 소박하다거나 뭐 다른 말이 있지 않을까요?
    꼭 좋은 글 써야 하는 이유는 없으나 그분의 노력하며 사는 모습에 다들 배우고있는데
    보는눈 다르다 하여 대놓고 무식이니 하는 상처되는 말까지 하실 필요까지는 없지 싶네요.
    차라리 바로 윗님처럼 이유 말씀하시고 별로라 하시면 이해가 가지만요. 상처는 없잖아요.
    비비안리님과 상관없는 제가 봐도 기분이 좋질 않네요.

  • 14. 무식한음식
    '06.9.28 4:11 AM (24.80.xxx.152)

    대체 무식한 음식이란 뭡니까?????
    나물, 국, 찌게, 전.. 이런 음식 무식합니까?
    유식한 음식좀 알려주세요...

  • 15. 저 위에
    '06.9.28 4:51 AM (64.131.xxx.174)

    무식한 음식이라고 하신 님, 가정식 아니예요. 그분이 올리시는 음식들과 글 보시면 아실텐데요? 주중에 외지에서 직원들 식사 챙기시는 것이라는 것을요. 주말에 집에 와서 일주일치 반찬을 마련했다, 그런 글도 있었고요.

    그건 그렇고 '무식'한 음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저도 그분 음식에 감동받고 그러는 사람 아니고 간혹 읽다 말다 하는 사람이지만, 남은 정성껏 사진 찍고 글까지 달아서 다른 사람들과 나누자고 올리는 글에 익명으로 '무식'하다는 막말을 쓰는 님은 정말 무례하고 인격이 의심됩니다.
    만약 오늘 아주 절망적인 일을 겪으셔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악플 다신 거라면 그나마 넘어가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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