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을사서 가는데
대출이6천정도
남편은 직장다니다 사업을 시작해서
생활비 없음
남편은 들어가는집 리모델링하자하고(-오래살거니까 ,좀 지저분함)
나는 대충 더러운부분만 공사하고
그돈아껴 생활비쓰고 애들 방문교육비 내자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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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의견을구합니다
질문 조회수 : 872
작성일 : 2006-09-24 11:54:33
IP : 218.51.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은
'06.9.24 12:20 PM (61.98.xxx.80)지금 돈 안들여도 기다려 주지만,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답니다.
님의 생각대로 하심이 좋을듯.2. ...
'06.9.24 1:02 PM (211.51.xxx.136)그러게요..대출금이아무리적어도 이자도나갈텐데..
리모델링이라는게맘에들게하려면
기둥뿌리뽑아도모자르겠더라구요.
저도 화장실정말아니였는데 눈딱감고 도배장판만했어요3. 윤이
'06.9.24 2:18 PM (125.138.xxx.124)저라면 님처럼 그렇게 하겠내요 엄청 불경기라는대 ..나중에 돈이 생기면 그때 부분적으로나마 고쳐도 되고요 우리아는집도 일년에 하나씩 고치더라구요 저도 그 생각중 이에요 상황 맞게 고치는것도 ....
4. ...
'06.9.24 7:15 PM (219.240.xxx.85)집에 대충 투자하고 애들 한테 투자하심이 나을 듯.
집이야 그때 뿐이고, 살다보면 고쳤는지, 금새 표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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