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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작아 슬퍼요

아줌마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06-09-21 17:28:13
처녀적에는 이렇게 작진 않았는데 아이를 둘 낳고 나니 가슴이 정말 절벽이예요.
오늘  브래지어를 사는데 디자인보다는 뽕이 두꺼운지 아닌지만 봤네요.
내일이면 나이가 40을 바라보는데도 가슴때문에 슬퍼지가까지 하네요.
IP : 124.50.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6.9.21 5:36 PM (211.198.xxx.1)

    어디가 등이고 앞인지 구분 못할 정도인데요.ㅠ.ㅠ
    아!! 구분 가능하네요. 똥배 때문에..ㅠ.ㅠ
    결혼한지 1년 안됐는데 전 그럼 아기 낳으면 어쩌라는 걸까요? ㅎㅎ
    걍 숙명이니..하고 살아요 저는.ㅠ.ㅠ.

  • 2. ..
    '06.9.21 5:40 PM (221.157.xxx.200)

    저도...애 2년 모유수유했더니...다 쪼그라들었어요...--;;;;
    예전엔 작아도 봉긋 했는데...--;;;

  • 3. 동병상련
    '06.9.21 6:10 PM (61.41.xxx.12)

    글쎄, 남의 일이 아니네요. 근데요,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키이라 나이틀리가 내 작은 가슴을 제발 그래픽 처리 하지 마라. 작으면 어때서.... 이렇게 항변한 걸 보니까 위로가 좀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영화'오만과편견'을 보니 정말 키이라 나이틀리 절벽인거예요.(저보다야 크겠지만.. 호홋)
    암튼, 그렇게 대외적으로 주목받는 배우도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사는데 우리도 자신을 가집시다.
    작음 어때요. 건강한게 최고죠.....

  • 4. 흑흑
    '06.9.21 6:16 PM (24.87.xxx.195)

    저도 야들야들한 브래지어 한번 입어 보는 게 소원입니다요.
    뻣뻣한 브래지어 몇개땀시 속옷칸 다 차서 다른 속옷 넣지도 못합니다요.ㅠ.ㅠ

  • 5. 저두 흑흑
    '06.9.21 7:11 PM (218.49.xxx.99)

    모유수유 18개월 하고 약먹지 말라고 해서 자연적으로 뗐는데
    그래도 완전 쪼그라 들었어요. 탄력도 없고 이거 어떻하나요..
    거의 가슴의 흔적만 있네요 ㅠ.ㅠ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요? 경험맘님들~~

  • 6. ....
    '06.9.21 7:11 PM (218.49.xxx.34)

    수유한다고 쪼그라 들진 않지요
    40세 45세 47세 올케들이랑 쪼르륵 가슴들 올리고 비교 하니 우유 멕인 45올케 쪼글탱이 할무니
    40세 막내 절벽이던걸요
    전 두놈다 모유 탱글 탱글^^

  • 7. ^^
    '06.9.21 9:40 PM (218.144.xxx.160)

    위 점네개님 집안 분위기 참 좋으시네요

  • 8. 가슴은
    '06.9.21 10:03 PM (218.52.xxx.9)

    수술하지 않고서야 정말 유전의 힘이 큰것 같아요
    저희 사촌언니 애둘을 낳고 모유 먹였건만 큰엄니 닮아서 보기 좋은 크기로 완전 공기 밥그릇 두개 얹은듯 탱글 탱글..
    제친구는 30대 여성이 몸무게 30킬로때에요
    키가 작긴 하지만 정말 엄청나게 마른체형이죠
    벗겨놓으면 팔다리가 거짓말 안보태고 초등학생 몸같아요
    그런데 가슴은 저보다 큽니다.
    하나도 안쳐지고 적당히 큰거보니까 신기하기까지 하더군요 (성형안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큰 가슴보다 작아도 탱글한 가슴이 좋아서 부럽더라구요
    나이 드니까 이 작은 가슴이 뭐 처질게 있다고 (크기나 하면 또몰라 무거워서 처진다고~)
    처지는지 원통해 죽겠어요

  • 9. 맞아요
    '06.9.22 12:12 AM (58.140.xxx.239)

    작아도 나름 실했었는데... 애 낳고는 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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