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9년전에 친구분께1,500만원을 빌려주셨는데
갚으마 갚으마 하시면서 이십만원씩 오십만원씩 ...9년동안 겨우 300만원 받으셨나봐요.
차용증은 있지만 고소해봐도
차나 , 집도 남편이름으로 되어있을텐데 받을 방법이 없을거라고
엄마는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시고 포기하려 하세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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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돈 받아보신적 있는지요?
질문 조회수 : 545
작성일 : 2006-09-18 15:46:44
IP : 210.178.xxx.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돈 받아줍니다
'06.9.18 3:50 PM (219.255.xxx.44)가끔 길에서 현수막에 걸려있는거 봤어요
받는 금액의 몇퍼센트를 받지 싶어요
전화 한번 해보세요.
저도 300만원을 3년 걸쳐서 받았어요.
푼돈으로 정말이지 급할때 빌려가 놓고 지쓸거 다쓰고
전 돈거래는 정말 안해요. 해도 그냥 준다 생각하고 푼돈으로 그냥 빌려주세요.
부디 받으시길......2. 소액채권
'06.9.19 11:56 AM (210.121.xxx.170)소액채권제도가 있던데 금액이 2000만원까지 더군요.
집근처 도서관에 가서 관련책자 있으면 빌려다 보시고 대책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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