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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최대한 빨리 입원 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올케 조회수 : 1,010
작성일 : 2006-09-12 16:15:47
울 시누가 근 20 여일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어요..
먹으면 토하고 물만 먹어도... 몸무게도 10 kg 정도 빠지구요..
암수술도 받고 병력이 화려합니다..
최근 검사결과로는 검사상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위내시경)
어제는 양성자 검사도 했고 낼 직장 내시경이 예약되어 있는데요 지금 몸도 못 가누고 있어요..
병원에 입원해서 경과를 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구급차 타고 응급실로 가면 입원이 가능할까요?
병원에서는 담당의사 진료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답답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221.153.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12 4:20 PM (210.95.xxx.241)

    응급차 타고 가도 병원 입원실에 자리가 있어야죠...

    에구...
    긴급한 상황이네요.

  • 2. 응급실
    '06.9.12 4:20 PM (220.118.xxx.179)

    응급실로 가세요. 구급차 타도 되고 안 타도 되고요...
    암수술한 환자의 경우 약간만 이상이 있어도 응급실로 오라고 하던데요...

  • 3. 시누가
    '06.9.12 4:21 PM (125.129.xxx.105)

    잘 가는 병원이 있으면 바로 입원가능하지 않을까요

  • 4. 응급실
    '06.9.12 4:22 PM (220.118.xxx.179)

    응급실 가도 입원실에 자리가 없으면 계속 응급실에서 지내야 해요... 그건 그런데 그래도 응급실에도 검사 받을 건 다 받을 수 있고요... 입원시키기로 결정되면, 하루 이틀 기다리면 입원실 자리 나더라고요. 최악의 경우 응급실에서 닷새까지 있어본 적도 있긴 한데, 그래도 그게 아무 치료도 못 받으면서 대책 없이 진료일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진료일에 간다고 당장 입원시켜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때부터 입원실 나기를 또 기다려야 하는걸요. 뭐.

  • 5. ...
    '06.9.12 4:33 PM (59.27.xxx.94)

    암수술 받았던 병원 응급실로 바로 가세요.
    저희 시아버지, 초기암이었지만 치료 받던 중에 폐렴증세가 보여서 응급실로 갔더니 바로 처리됐어요.
    병실 날 때까지 하루 정도 기다리긴 했지만, 다른 경로로 입원수속 하는 것 보단 확실히 빨리 처리돼요.

  • 6. .
    '06.9.12 4:57 PM (218.238.xxx.14)

    저희 아빠도 응급실고 가셨어요...
    입원했더니 입원실 다른분들이 생각잘했다고 하시더랍니다...

  • 7. 방법은요
    '06.9.12 5:33 PM (221.139.xxx.60)

    입원하려는 병원 수위라도 아는사람있어야지 없으면 비싼 병실로.....
    치료비 검사비보다도 배꼽이 더 크니 치료보단 걱정이 먼저데요

    8월중순 집에 왔어요
    119요? 병원까지겟죠
    119로 갔다가 2인실로 .................
    계속 치료받던 병원이었어도요
    속상했시유 종합병원인디
    응급실 넘쳐납니다, 입원대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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