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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외출하신분들 옷 뭐 입으셨나요?
오늘 민소매티에 검정가디건 입었네요. 오바아니죠?
얇은 긴팔티나 브라우스로 시작하고 몇주뒤부터 가디건을 입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어색해요.
사실 감기기운땜에 한기가 있긴한데...
작년엔 10월초쯤 가디건 입었던거 같은데...
여러분은 오늘 어떻게 입으셨나요?
1. 전
'06.9.11 4:57 PM (221.138.xxx.75)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반팔티에 위에 7부 마 소재 쟈켓 입고 나갔어요.
날이 쌀쌀해서 밖을 오래 돌아다닐 거였으면 조금 더 따뜻하게 입을 것을 그랬다 싶더라구요.
잠깐동안은 딱 좋았지만..
그런데 그 마쟈켓이 봄철에 산 거라 옅은 색이어서 가을에는 정말 안 어울리더군요^^.2. 오늘..
'06.9.11 5:03 PM (222.106.xxx.138)목폴라(물론 민소매)와 가디건 입었습니다.. ^^;;;
딱 좋은데요???
소재가 까실까실한 여름 니트용 소재에요..
지금 딱 좋습니다.. ^^3. ``````````
'06.9.11 5:18 PM (210.94.xxx.51)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있는 사람인데요,
전 7부소매 원피스 입었습니다. 얇은 폴리 소재인데, 실크처럼 보이는 거요.
출근할땐 약간 추웠지만 제가 워낙에 더위 많이 타고 쌀쌀한걸 좋아해서.. 좋아요.4. ^^
'06.9.11 5:19 PM (221.162.xxx.163)청바지에 반팔티요~
추워 죽는 줄 알았음당...ㅠㅠ5. 덜덜덜
'06.9.11 5:20 PM (211.192.xxx.26)반팔원피스에 칠부가디건...
추워서 히터켰어요.
내일은 두껍게 입어야지... 하고 있답니다.^^6. ..
'06.9.11 5:29 PM (211.192.xxx.65)저는 좀 오바인가요...
반팔 티셔츠에 얇은 울소재 긴소매셔츠 그리고 청자켓 입었어요...
실내에선 자켓을 벗고 있었는데... 오늘은 종일 입고 있어요....
라디에이터 꺼낸다니 결사 반대네요... 췟....7. 전..
'06.9.11 10:25 PM (222.115.xxx.67)어젯밤부터 차히터 켰어요 ^^;;
밖에 한참 있다 차타니까 한기가 들어서요.
오늘은 얇은 칠부 블라우스에 청바지 입었다가 얼어 죽을뻔..ㅜㅜ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반면...몸에 열이 차고도 넘치는 애인은 아직도 밤엔 에어컨 켜고 잔다던대요~어제 차 히터 켤때 둘이 옥신각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