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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처음사는집..

신혼집..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06-09-09 02:10:16
결혼하고 신혼살림을 위해 집을 구해야하는데여

원래 시댁에서 살기로했다가 여러이유로 나와살게 되었어여
시댁에서는 데리고 사실 생각이였기에 꼭 집근처에 살길 원하시구여
아니.. 한 단지 내 아파트를 우선으로 하시는데 ..
그 아파트가 오래된것이라 가격두 싸지두 않구
전세금도 양쪽에서 합해야 하는 상황인데 ..

신혼이라 좀 깨끗한 곳에 얻고 싶은데..
어짜피 전세라 리모델링두 못하고 살테니 말이에여..

시댁에서 10-20분 거리내에 얻으면 딱 좋은데.. .그것두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의도 출퇴근 해야하구여 시댁은 흑석동이에여

아파트나 주상복합형으로 추천해 주실곳 과 .. .조언두 부탁드려요 ..

어찌해야할까요~? 다들..시댁과 한단지 아파트는 넘 힘들거라 하는데.. 말이에여
IP : 221.148.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9 3:02 AM (220.126.xxx.246)

    제가 그쪽 동네는 잘 몰라서 어디가 좋다는 말씀은 못드리겠고요
    직장이 여의도시면 양평동쪽에 새로지은 아파트들 많던데
    양평동은 환경이 별로인거 같긴 하더라고요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지만요

    그리고 시댁이랑 같은 단지 절대 하지 마세요
    어떻게 해서든 머리 굴려서 조금이라도 떨어진 곳으로 하세요
    시댁이랑 너무 가까이 살면, 같이 사는거 만큼 큰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전세 얻어주면서, 같은 단지 끼고 사시려는 것도 좀 그렇네요

  • 2. 전요
    '06.9.9 3:17 AM (221.151.xxx.212)

    한단지는 물론 앞집에 살았어요.새벽이고 낮이고 시도때도 없이 오시고, 전 결국 집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했어요

  • 3. 여의도나
    '06.9.9 4:12 AM (211.41.xxx.109)

    영등포쪽에 집 얻으심 되겠네요
    시댁에서 뭘 그리끼고 살려고 그러시는지원...나중엔 부부싸움의 근원이 되는걸 왜 시짜들은 모르시는지..
    여의도쪽은 오래된 아파트가 많지 않나요? 제가 요즘 여의도 쪽을 전혀 안가봐서리..
    꼭 아파트여야 하시나요? 양가에서 합칠정도로 돈이 필요하시다면 한쪽이 더 많이 부담(시댁 ㅋㅋㅋ)하게 하셔서 요즘 새로 지은 빌라도 괜찮을듯 싶은데요
    요즘 빌라들 웬만한 아파트 비스무리하게 지어둔곳 많아요 물론 투자나 시세차익같은걸 생각한다면 매입을 못해서 그렇지 원글님은 어차피 전세니 상관없으시잖아요
    양가에서 돈 합쳐서 전세 얻으면 물론 그돈이 나중에 님네 돈으로 되서 결국 세이브 되는거긴 하지만..
    남편 잘 구워 삶으셔서 직장 가까운데 깨끗한 빌라나 그런곳으로 알아보세요
    에그..아들 다 키웠으면 걍 내보내는걸로 생각하시지 뭘 그렇게 못 끼고 살아서 안달인지원...

  • 4. 시댁이
    '06.9.9 9:16 AM (61.85.xxx.142)

    아무리 좋은 어른들이 계셔도 결혼해 보면 또 다르거든요.
    여기서 시댁과 트러블 있는 분들이 별난 여자들이 아니예요.
    그냥 보통 정상적인 평범한 주부들 이랍니다.
    옛말로 이어져 내려오는 말들이 그냥 있는게 아니랍니다.

  • 5. ㅋㅋ
    '06.9.9 5:02 PM (222.108.xxx.195)

    저희 친정 흑석동이고 저는 여의도 살아서...괜히 반갑네요.
    흑석동 한강현대 아파트인데 시댁이랑 같은 단지만 아니면 살기 나쁘지 않으실텐데...같은 단지니 하지 마세요. 여의도는 오래되었는데다가 전세가도 오래 되었고...
    영등포 당산동쪽이나 양평동.... 위주로 알아보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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