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청국장 의 비밀

좋은정보 조회수 : 669
작성일 : 2006-09-06 18:58:40
청국장은 다이어트, 변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골다공증, 피부 노화방지에 좋은 식품으로서.
청국장 종류도 재래식 청국장과 생청국장이 있고, 생청국장도 콩의 종류에 따라 백태(일반 콩) 와 쥐눈이 콩(약콩)으로 만든 것이 있고, 일반 재배한 콩과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청국장이 있습니다.
재래식 청국장은 만들 때 잡균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끊여서 먹어야하고, 생청국장은 위생적으로 생산하므로 끊이지 않고 그대로 먹습니다.
생청국장(낫도)도 뜰 때 실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고, 실타래처럼 하얗고 가느다란 글루타민산(아미노산의 일종)의 실(진)이 끈기가 강할수록 좋은 품질의 생청국장으로서, 최상의 생청국장(낫도)은 무려 1~2m까지 끊이지 않고 늘어지기도 한다.
청국장은 끊여서 먹으면 청국장의 중요한 성분인 효소와 균주가 파괴되므로 생청국장(낫도)으로 먹어야 최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 청국장 가루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청국장 가루도 재래식 청국장 가루 와 생청국장 가루가 있고.
재래식 청국장 가루는 잡균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끓여서 먹어야 하므로 효소와 균주가 파괴되어 효능이 적으나 생청국장 가루는 위생적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그대로 먹으므로 효능이 좋습니다.
2. 콩의 종류도 일반 콩과 쥐눈이 콩(검정콩)이 있고, 무농약으로 재배한 유기농 콩이 있습니다.
3. 생청국장 가루도 건조방법에서 동결 건조한 가루와 온풍 건조한 가루가 있습니다. 온풍 건조한 가루는 생청국장의 중요한 성분인 효소와 균주가 파괴될 수 있으나. 동결 건조한 가루는 효소와 균주가 파괴되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4. 좋은 가루는 쥐눈이 콩(약콩)을 잘 발효시켜 만든 생청국장을 동결건조 시켜서 분말(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효소와 균주가 살아 있기 때문에 물이나 침을 묻혀 띄어 보면 실(진) 나온 지나는 명품 생청국장 분말로서 효능이 매우 좋습니다. 실(진)이 나오지 않으면 효소와 균주가 없기 때문에 효능이 적습니다.
* 위 글은 낫도마을(인터넷 한글주소)에서 퍼온 글이니 참고하세요.
IP : 220.75.xxx.24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102 사회복지사자격증에대한궁금중 3 ^^" 2006/09/06 512
    320101 게시판에 사진 여러장 오리는 방법 알려ㅜ세여... 2 나도 알아 2006/09/06 280
    320100 플래닛을 이용한 사진 올리기----이 글이 어디 있나요? 2 맘맘 2006/09/06 207
    320099 수원에 수입식품파는곳이요? 1 소스 2006/09/06 364
    320098 이사할 집.. 청소한다는데 키를 안준다네요.. 13 부동산.. 2006/09/06 1,461
    320097 전업주부님들 무얼하면 의욕이 생길까요 4 전업 2006/09/06 1,408
    320096 1달동안 눈에띄게 살뺄수 있을까요? 3 다시 2006/09/06 1,285
    320095 대구에서 도우미 구할곳 1 급해서 2006/09/06 217
    320094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3 노래 2006/09/06 540
    320093 갑자기 single이라는게 서글퍼지네여.. 9 single.. 2006/09/06 1,388
    320092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대요. 3 저기요 2006/09/06 637
    320091 남편, 뭘 사다줄까요? 9 남편 2006/09/06 1,956
    320090 소화제 6 하얀학 2006/09/06 582
    320089 어찌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요? 9 지혜 2006/09/06 1,371
    320088 영미맘님 요즘 안 들어오시나요? 3 사고잡다 2006/09/06 650
    320087 청국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1 청국장 2006/09/06 483
    320086 조리사 실기 관련 질문입니다.-긴급입니다.- 6 긴급히 2006/09/06 402
    320085 깨에서 쓴 맛이 나요 수입깨 2006/09/06 162
    320084 고스트앤크라임 보시는분이여??? 7 FOX 2006/09/06 351
    320083 어이상실(개념없는 이웃) 3 황당 2006/09/06 1,610
    320082 만화(웹 카툰) 보고 울어도, 그렇게 울어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6 웹툰 2006/09/06 1,093
    320081 지금 건강테크에 나오는 영어강사 이지영씨 언제 결혼했는지.. 궁금해서요 2006/09/06 1,038
    320080 청국장 의 비밀 좋은정보 2006/09/06 669
    320079 시댁에 가는게 맞는건지......? 5 . 2006/09/06 1,363
    320078 스위트 칠리 소스요.. 3 칠리 2006/09/06 594
    320077 별 미친 놈을 다 보았네요 9 운전하다가 2006/09/06 2,249
    320076 아기낳으신분들 아기데리고 시댁가서 주무시고오시나요 24 아기엄마 2006/09/06 1,930
    320075 집에 오시는 샘시간...? 6 그래도 웃.. 2006/09/06 1,057
    320074 여러분들 이번 추석연휴 친정과 시댁 각각 며칠씩 보내나요?? 5 추석 2006/09/06 840
    320073 해외에서 물건구입시에는 신용카드로? 2 환전 2006/09/06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