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취학전 어린이(아동) 신발 뭐 신나요?

요즘 조회수 : 490
작성일 : 2006-09-05 11:58:22
아이가 어린이집(5살) 다녀오고 제가 퇴근후 돌아올때까지 봐주십니다.
직장 다니는 저보다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에,, 그리고 동네로 산책을 더 많이 다니시는데,,
아이 신발 좀 사주라고 하시네요,,
요즘 아이들 신는 신발로,, 운동화도 아니구,, 샌들도 아니구,, 실내화처럼 생긴건데,, 참 편해보인다고
뭘 말씀하시는 건지 감이 안온다며 주말에 백화점에 가본다고 했더니
넌 걸핏하면 백화점이니 하시네요,, 아이들은 옷보다 신발을 더 신경써줘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알았으니 어여 신발 좀 사주라고 그러시네요,, 근데 어떤 신발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IP : 211.112.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내화처럼.
    '06.9.5 12:17 PM (211.214.xxx.240)

    아사히 실내화를 보신건가요? 고무신처럼 생겼는데.. 초등학생들 실내화같아요..
    검색해보세요.. 놀이터나 산책 다니실용도면 차라리 편한신발이 나을듯해요..

  • 2. 아쿠아
    '06.9.5 12:21 PM (211.203.xxx.15)

    슈즈가 아닐까요??
    참 편해요.

  • 3. 아사히
    '06.9.5 12:28 PM (203.241.xxx.14)

    실내화 맞는거 같은데요..
    옥션같은곳에 실내화로 검색하면 아사히도 있고..뭐 다른 여러종류 있어요...

  • 4. 수입육아용품
    '06.9.5 12:43 PM (220.85.xxx.8)

    파는곳에도 가끔 있어요.하얀것도 있고
    키티나 신간센 그림있는것도 있구요.일본실내화라고 하더라구요

  • 5. ..
    '06.9.5 1:56 PM (211.108.xxx.237)

    실내화처럼 생긴거 옥션에 찾아보시면 많아요.
    만-만오천원 선에 사실 수 있는데.. 신기도 편해보이고, 프린트들이 참 귀여워요.
    그렇긴 한데.. 얼마전에 나이키 찍찍이로 된거 사줬더니 그게 더 편한지 요즘은 나이키만 신던데요..
    아무래도 밑창이 틀려서.. 오래 다니면 힘든가봐요.

  • 6. ..
    '06.9.5 2:21 PM (211.181.xxx.38)

    저는 애들 옷은 몰라도 신발은 꼭 나이키를 사줬거든요..
    찍찍이 달린 것으로요.. 가볍고 편해야 애들이 활동하기에 편하잖아요.
    개인적으로도 바닥이 얇은 것보다는 볼륨이 있어야 조금 오래 걸어도 발이 덜 아프더라구요..
    실내화 스타일로 된 것보단 바닥이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 찍찍이가 있는 것으로 구입하세요

  • 7. 혹시
    '06.9.5 2:54 PM (222.111.xxx.118)

    남대문 근처가 직정이시면 남대문에 가보면 (다른 보세도 마찬가지겠지만) 실내화 보다는 더 신발같고 운동화 보다는 심플한 신발들 있거든요. 나이키 같은 운동화 도 필요하지만 잠깐씩 신을 편하고 깜찍한 신발도 필요해요.. 운동화 보다 신고 벗기 편하고 만만한 신발요 ^^

  • 8.
    '06.9.5 10:47 PM (124.5.xxx.139)

    친구나 언니는 막 신고 다니는 운동화 따로, 나이키나 아식스류의 메이커 운동화 따로...
    나이키 운동화는 윗분 말씀처럼 찍찔이 달린걸로 사고요 바닥도 패션보다는 볼륨이 있는걸로 합니다.
    그야말로 먼 길을 많이 걸어야 할때 아이들의 패션의견과(?) 상관없이 신기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9840 천주교 미사소식을 듣고... 5 정진석은 물.. 2009/05/26 786
319839 두레생협 이용하시는 분들께 1 근조표시 2009/05/26 329
319838 그럼 이제 연금도 못 받으시는 건가요? 8 T.T 2009/05/26 1,352
319837 울 가카 봉하마을 못가신답니다... 24 ./... 2009/05/26 1,852
319836 유시민 전 의원님의 어머님 뵈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10 맘아파요.... 2009/05/26 1,115
319835 황망함..꿈이야기. 1 .... 2009/05/26 369
319834 남을 배려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매력적인것 같아요. 3 2009/05/26 553
319833 노사모사무국화 통화했어요. 봉하마을로 물품보내실분 클릭! 2 [펌] 2009/05/26 677
319832 2002년 대선당시 '노무현의 편지' 들으셨나요. 작년 우리가 다짐했던 그것을 이때 그.. 4 ... 2009/05/26 344
319831 라디오 시사프로 진행자 ‘목숨 걸고’ MB 비판 .. 2009/05/26 411
319830 분향소를 다녀왔어요. 죽전에 2009/05/26 154
319829 그런 세상 또 없습니다... 1 통탄할 2009/05/26 205
319828 주말에 하는 회사행사 참석들 하시나요? ? 2009/05/26 122
319827 언론에서 빼버린 유서 전문 5 - 2009/05/26 759
319826 [펌]저는 이사실 오늘 첨 알았어요 ..진짜 통곡이 절로 됩니다 ㅠㅠㅠㅠㅠㅠ 7 알아야 이긴.. 2009/05/26 1,795
319825 한살림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놀랐습니다. 22 앨런 2009/05/26 5,624
319824 강릉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늘푸른 소나.. 2009/05/26 98
319823 목.금요일 자원봉사할 수 있는 곳 있을까요? 2 목동토박이 2009/05/26 237
319822 혹시 sk나 ktf 본사 직원있으시면~~~ 3 핸드폰싸게사.. 2009/05/26 418
319821 관리자분들은 2 ㅠㅠ 2009/05/26 309
319820 쫌있다 중요한 약속있어 나가야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서... 1 중요한..... 2009/05/26 112
319819 '盧 시민분향소' 노점상 자발적 철수 '화제' 7 애도 2009/05/26 764
319818 뉴라이트전국연합에 전화했어요 12 분노폭팔 2009/05/26 1,149
319817 꿈에 뵌 당신을 그리며 미주 2009/05/26 104
319816 라면 보낼껀데 어떤라면이 맛있나요? 8 라면 2009/05/26 840
319815 펌) 내가 설계한 사저가 아방궁이라니... 4 용기 2009/05/26 686
319814 봉하마을 건립비용 등등으로 시비거는 사람들에게 반박할 수 있는 자료 링크. 1 객관적근거 2009/05/26 339
319813 보고싶습니다.... 2 아줌마 2009/05/26 100
319812 노무현 대통령님... 3 간절한기도 2009/05/26 181
319811 추모미사 안내 퍼왔습니다.. 14 ㅠ.ㅠ. 2009/05/26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