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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성별이 궁금해지네요

궁금맘 조회수 : 795
작성일 : 2006-09-01 12:19:55
남편이 봄에 지네한테 물리는 꿈, 뱀한테 물리는 꿈을 꿨었어요
사업상 운이 따른다, 도와주는 지인을 만난다 등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그런 식으로 풀이를 하더라구요
근데, 좀 있다가 임신인 걸 알았어요, 친정엄마는 그게 바로 태몽이라고..^^;
전 여직껏 안 꿨구요..
지금 6개월 넘어가는데, 병원에서 아무 말씀도 안해주시더라구요, 물어볼 수도 없공..
첫아이가 딸이지만, 둘째도 딸이든 아들이든 귀하게 키울 생각이구요
근데, 자꾸 궁금해지네요, 태몽이면 성별이 거의 확실하게 맞다는데..
9월 초에 병원 가는데, 살짝 여쭤볼까나, 싶기도 하궁
IP : 221.155.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개월이면
    '06.9.1 12:20 PM (222.112.xxx.89)

    넌지시 함 물어보세요..^^
    행복한 임신기간 되시구요

  • 2. ^^
    '06.9.1 12:22 PM (61.79.xxx.111)

    뱀한테 물리는 꿈은 아들 아닌가요?
    울 남동생 태몽은 그런데...

  • 3. ㅎㅎ
    '06.9.1 12:28 PM (59.13.xxx.219)

    뱀도 나름인가보던데요.
    작고 꽃뱀같은거는 여자고 큰뱀이나 무서웠던거 뭐 이런건 남자애꿈 같습니다.
    저희동생도 뱀에 물렷는데 그뱀을 잡았는데 작고 예쁜 뱀이었다고 하는데 여자조카 봤어요.

  • 4. 경서마미
    '06.9.1 12:28 PM (220.78.xxx.153)

    저도 뱀에게 물리는 꿈꾸고 태어난 딸입니다...^^

  • 5.
    '06.9.1 12:29 PM (218.38.xxx.170)

    대놓고 물었어요.
    개인병원이면 알려 주실 수도 있어요.
    큰 병원은 절대로 안 알려주지요.

  • 6. 궁금맘
    '06.9.1 12:51 PM (221.155.xxx.180)

    함 물어볼까요^^, 미래와 희망인데.. 물어보지 말라고 대문짝만한 프린트물 붙여놨더라구요..ㅋㅋ
    꽃뱀은 아니었고 그냥 중간 정도 사이즈의 뱀? 이 한마리 나타났었대요

  • 7. 저두
    '06.9.1 12:55 PM (211.114.xxx.45)

    미래와희망이었는데 알려주셨어요.
    물론 간접적이지만 대답해주시곤 프린트물 보여주시면서 모라하셨어요.
    저흰 첫애라 소심해서 8개월째 물어봤답니다.

  • 8. 뱀나름
    '06.9.1 3:06 PM (124.54.xxx.30)

    크고 구렁이과 같은게 아들이고
    실뱀이나 중간뱀은 딸이라고 하던데

    아는 사람은 보통 뱀이 목에 리본을 묶었다는데 아들이었어요..

  • 9. ..
    '06.9.1 3:13 PM (59.19.xxx.219)

    저두 미래와 희망에서....ㅋㅋㅋ
    5개월 정밀초음파 하구서 그냥 바로 알려주시던데요...샘님왈..딸이구만~!! ㅎㅎ
    뱀꿈은 윗분들 말씀대로 작으면 딸, 크면 아들이더라구요.
    저는 알록달록한 뱀꿈꾸고 딸낳고...저 아는분은 꿈에 시커먼 집채만한게 보여 이게먼가??했더만
    뱀꼬리였다고...ㅋㅋㅋ 하더만요..아들낳았구요.
    딸꿈은 작고.. 알록달록 칼라풀(^^;;)하고 ...여러번 자주꾸고...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100%정확한건 아니니 정 궁금하시면 병원에서...^^;;;
    쭈삣쭈삣 조심스럽게 여쭈시지 마시고 초음파 보는도중에 대놓고 여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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