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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박람회
우리나라에도 성교육방람회가 열리나 싶더니
취소 됐다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어느정도
개방해두 되지안나 ? 어떻게들 생각들하세요
저는 계최해두 될것 같은데....?
1. ,,,
'06.8.31 6:47 PM (210.94.xxx.51)박람회 수준으로까지 성교육을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 문제에 있어서는 사람들마다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의견을 수렴하려면 참으로 힘들거 같아요.
저는 신랑과 서로 첫상대로 결혼한 아줌마입니다.. 보수적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고맙고 좋은데요..2. ^^
'06.8.31 7:08 PM (222.235.xxx.91)성교육이라기보다는
성적 호기심 관련 차원에서 가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 보이던데요..
건전하게 남녀 커플, 부부가 같이 가는 것은 몰라도
아저씨들, 할아버지들이 부인 몰래 가시는 경우는 좀...3. 박람회는
'06.8.31 7:38 PM (61.85.xxx.117)잘 모르겠지만,
성 교육에 대해선 좀 문제가 많은것 같아요.
엄마들이 잘 모르니까 어디서 성교육 한다 그러면 가끔씩 가보는데
참 기가 찰 일이 많아요.
어떻게 진지하게 강의 하는것 같다가도, 교육을 빙자한 음담패설 비슷한 얘기들도 하고,
성기를 비하한 그런 명칭들도 쓰고..정작 성교육에 가선
한다는 얘기가....둘러서 말하지 말고, 성기도 정확한 명칭을 써서 이야기하고..해야 된대요.
그래서 또 뭔 중요한 얘기가 나오나 싶어 들어보면
결론이 ...엄마나 아빠가 잘~ 잘~ 하세요. 거의 이런 내용 들이예요.
좀더 체계적이고 확실히 아는 전문강사들이 필요한것 같아요.4. 섹스포 라더군요
'06.8.31 9:42 PM (221.143.xxx.138)제생각엔 성교육을 빙자해서
야릇한 전시회나 행사해서 돈벌려다
관계부처에서 규칙을 엄하게 하니 스스로 손 든듯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