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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사 자격증 따신분 계세요?

번역가 조회수 : 462
작성일 : 2006-08-30 14:47:39
영문과 졸업하고나서.. 영소설 읽기 좋아하고.. 흥미도 있고..
그래서 영어 번역사 자격증 에 도전하려구요.
4급부터 1급까지 있던데.. 학원 알아보니까 2급을 목표로 하고. 3개월에 45만원, 6개월에 80만원이더라구요.
그냥 취미로 하는게 아니라 프리랜서로. 잡으로 알아보는거거든요.
나중에 결혼후나 아이놓고도 제 능력만 된다면 얼마든지 전문성도 있고...
번역사 자격증에 대해서 아시는분이나 번역사로 일하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21.147.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06.8.30 3:23 PM (211.51.xxx.95)

    번역사라는 자격증은 국가에서 주는게 아니예요. 학원에서 돈벌려고 상술로 자격증을 주는거라, 그거 따도 아무 소용없을걸요.

  • 2. 회사원
    '06.8.30 3:48 PM (211.45.xxx.254)

    전 회사에서 번역업무를 하고있는데...
    저도 번역 관련해서 학원 몇개월 다녀봤는데...별 도움 안되더라구여...
    한달에 13만원, 일주일에 2번인가 한번에 2-3시간정도....
    번역, 통역은 독학해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학원에가도 강사가 뜻 풀어주는 정도이니..걍 번역책같은거 사서 혼자 공부해도 도움이 될 듯...참 그리고 윗 분이 말씀하신데로...프리랜서로 지금부터 해보세여...돈도 벌구 공부도 되구 일석이조에여 ^^

  • 3. 있어요
    '06.8.30 3:57 PM (61.80.xxx.20)

    저는 외국에서 오랜 기간 살다와서 시험 삼아 대학 1학년 때 봤는데 2급 땄어요.
    1급은 자기 이름으로 나온 번역물이 있음 서류 심사로 나오는 거라나 뭐라나...
    한마디로 번역가협회에서 하는 거라 공인된 게 아니구요...
    이걸 목적으로 학원 다니시거나 따로 공부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이거 없어도 번역 일감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어요. 일 구할 때 참고사항은 되도 필수는 아닙니다.
    한 때 번역일을 프리로 했었는데 이거 정말이지 엄청 스트레스 쌓여요.
    번역 회사들이 악질인 곳들이 많아서 일감 건네주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번역료 깎으려고 들고 아주 진저리를 치다가 그 이후로 싹 그만뒀죠.
    다음 까페에 번역 검색하심 회원 수 많은 까페 있거든요...
    거기 가심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지 자세히 아실 수 있어요.

    알바겸 해서 일을 원하신다면 과외가 백 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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