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당사자가 볼까 원글은 지웁니다만.
아기엄마라도 매너는 지키길 바랍니다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가 유난스러운건가요?
이건아니잖아~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06-08-30 00:32:59
IP : 218.52.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질문있어요
'06.8.30 12:36 AM (218.51.xxx.244)으~ 님이 오버하는 거 아닙니다.
듣는 저도 순간 당황스러웠어요~.
그엄마랑 어울리지 마세요~
저두 깔끔한 엄마는 전혀 아닌데ㅠㅠ;;;
그 상황은 이해불가 입니다.2. =.=
'06.8.30 12:48 AM (220.64.xxx.97)엽기 엄마로군요.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3. 동심초
'06.8.30 12:49 AM (121.145.xxx.179)정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몰 상식한 엄마네요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가지를 보면 10가지를 알죠4. ***
'06.8.30 12:55 AM (219.254.xxx.29)참...별 사람이 다 있군요. 좀 말려보시지....
5. 아악
'06.8.30 1:04 AM (221.138.xxx.72)근데 그 엄마가 애를 그냥 아무 것도 없이 거실 바닥에 응가를 시키더라구요
그냥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아무 것도 없이
너무하네요.
최소한 밑에 기저귀라도 깔든가..
아니, 사실 화장실로 데려가 용변을 보게 하든가 기저귀를 채웠어야죠.6. 너무
'06.8.30 1:04 AM (61.85.xxx.236)이상 하네요.
앞으로 좀 거리를 두심이....7. 헉...
'06.8.30 1:16 AM (222.235.xxx.93)설마 해서 다시 읽었내요....
그런경우가 어디있대요.....정말 당황스러우셨겠군여....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겁나서 집에 오라고 하겠습니까...8. 놀라워라..
'06.8.30 1:34 AM (59.187.xxx.144)정말 별사람들이 다있네요...
놀랍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다른점도 이상할텐데..어찌 친하게 지내시는건지..........9. 이건
'06.8.30 2:00 AM (211.204.xxx.225)너무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라
꼭 지어낸 이야기 같아요 -_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