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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바람..어떻게들킨거에요???

사랑과야망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06-08-29 09:43:54
앞부분 못보구 중간쯤 보니, 바람핀거 들켜가지구 선희울고, 시어머님 호통치구 하든데...

그렇게 조심하면서 다녔는데 어케들켰데요?

넘 궁금해요 ㅎㅎ  죄송;;;
IP : 61.73.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 사람인데요
    '06.8.29 9:45 AM (61.79.xxx.104)

    정자가 미자한테 돈 꿔달라고 전화했는데 미자가 거절했더니 다음 장면에서 선희한테 미자가 전화해서 홍조가 그동안 미자집에 드나들었다고 폭로(?) 했어요.

  • 2. ..
    '06.8.29 9:46 AM (220.87.xxx.203)

    정자(?)가 선희한테 전화했어요.

  • 3. 지미니맘
    '06.8.29 9:47 AM (211.51.xxx.202)

    그여자(이훈전부인)가 홍조 부인한테 전화해서 남편단속잘하라고... 니남편이 사다준 장난감이 그집에 넘쳐나더라고... 하더라구여.... 그말듣고는 막 울고불고.... 3년동안을 속여가면서 그집에 드나들었잖아여... 홍조는 그여자를 아직 못잊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거 같아여...
    너무 두서없이 떠들었나봐여?... 이해 하셨나여?...ㅋㅋㅋ
    제가 극중이름이나 본명을 잘 몰라서 이케 밖에 못쓰네여..

  • 4. 사랑과야망
    '06.8.29 9:54 AM (61.73.xxx.127)

    아우...정자가 일럿구나...ㅎㅎ

    이해 잘 했구여...답글주신님들 감사합니다...후련하네요 ㅋㅋ

  • 5. 김정희
    '06.8.29 9:56 AM (59.13.xxx.156)

    저두 궁금했었는뎅..애들땜에 텔레비젼 집중해 본지가 하도 오래돼서리...

  • 6. 선희
    '06.8.29 10:19 AM (211.197.xxx.136)

    우는 거 보면서 제가 눈물이 줄줄 나더군요.
    울 랑이 그랬다면 저도 죽고 싶을 것 같아요.
    홍조 같이 친절하고 우유부단한 남자가 더 위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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