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둘째(6살) 샤워하며 엄지손가락끝마디가 부풀어 한꺼풀 벗겨졌는데
며칠사이에 손가락 전체가 주부습진처럼 군데군데(끝마디가 심함) 허물 벗겨지듯 그러네요
남편이 보더니 무슨 균 감염됐다고 빨리 병원데리고 가라고해서 오늘 갔더니 피부염이라네요
약국에서는 먹는거 잘 안먹어서 영양부족이란 식으로 얘기하던데
요즘 밥을 너무 안먹고, 아이스크림,과자만 찾긴 했었거든요
영양부족으로 이런 증상 나타날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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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손가락 끝부분이 모두 허물 벗어졌는데요
속상해서 조회수 : 593
작성일 : 2006-08-24 23:43:06
IP : 222.234.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접촉성피부염
'06.8.24 11:50 PM (222.210.xxx.6)혹시 댁의 둘째가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지 않나요? 크레파스 같은 것들이 장시간 손에 닿을 경우 생긴다더군요.. 자주자주 손 깨끗이 씻어주고 로션을 잘 발라주니 낫더라구요..
2. 영양부족으로
'06.8.25 1:17 AM (221.158.xxx.223)그러는건 아닌거같아요 습진처럼생기는거보다 손이 건조해지면서 허물벗듯했거든요 손끝도 갈라지고요 아이가 손에 땀이 많은건아닌지... 습진같은건 아닐까요? ^^
3. ***
'06.8.25 5:06 AM (219.254.xxx.17)저희는 남편이 환절기만 되면 손에 껍질이 다 벗어지고 새 살이 나옵니다. 뭔 탈피도 아니구^^;
그게 시아버님도 그러시다는데 큰애가 딱 그 체질이네요. 환절기만 되면 애가 손이 다 벗어집니다. 첨엔 물집같이 잡히다가요.
저도 막 처음엔 이게 습진이냐 무좀이냐 그랬는데 몇 해 겪으니 또 때가 왔군 싶어요...혹시 남편은 어떠신가요?4. 습진
'06.8.25 8:31 AM (61.85.xxx.49)같은거 아닌가요?
5. 혹시
'06.8.25 9:45 AM (203.248.xxx.13)프라스틱풀 쓰신적 있지 않으신지요. 아이들이 쓰는 그 풀이 손에 묻으면 그런 증상이 나타나던데...
6. 그거..
'06.8.25 4:29 PM (211.107.xxx.230)그거 철이 바뀔때마다 손에 허물벗겨지는것 같은데...
저는 옛날에 그랬거든요... 치료법은 없어요. 연고바르면 일시적으로 나아지지...영구적은 아닝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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