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도 좋아하고, 쥔장 김혜경님도 참 좋아하는 회원인데요..
책이랑 희망수첩을 보다보면 의문이 생기는 것이 있어요..
얼마전 올라온 조카이야기를 읽다가 또다시 궁금해져서 자게에 남겨봅니다..
조카들을 참 예뻐하시는것 같은데...(놀라워요..조카들을 저렇게 예뻐하신다는것이...보통 다
큰 조카들은 예뻐하기 힘든데..)
아드님들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요...오히려 남자조카들 이야기는 참 많은데요..^^
따님 이야기도 많구요..
저만 궁금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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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궁금한것..
그냥..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06-08-18 15:31:07
IP : 222.120.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8.18 3:32 PM (210.95.xxx.231)개인사를 그렇게 궁금해 하시는 것은 쫌... ^^;;;
2. 아마도
'06.8.18 3:33 PM (211.176.xxx.6)장성한 아들들이 프라이버시 관계로다
언급하지 말라고 했을 것 같음.
울 아들도 마찬가지(장성하지도 않았는데...)3. ..
'06.8.18 3:35 PM (210.118.xxx.2)그건 그냥....쥔장님께 쪽지로 물어보심이 어떨까요....
4. ..
'06.8.18 3:49 PM (211.59.xxx.88)전에도 비슷한 질문이 올라왔는데 아마도님 말씀과 비슷한 대답을
김혜경 선생님이 하셨던걸로 기억해요.5. 그냥
'06.8.18 5:41 PM (61.85.xxx.188)얘기하고 싶지 않겠거니...생각하고 넘어가 줍시다.
쥔장님 이라고 뭐 다 말하고 싶을까요?
전에도 이런 문제 있었어요.
자게 아이피 공개 하자고 했을때 쥔장님에 대한 인신공격성의 글로 아들 얘기는 왜 없나? 그런 말들이 있었을때 회원님들이 모두 남의 자식, 가정사 가지고 얘기하지 말자고 해서 82에서는 가정사에 대해서는
거의 금기시 하고 있어요. 그냥 넘어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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