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맞는지 모를겠네요? kbs에서 한 드라마인데
채널을 이리저리돌리다 일주일 전쯤 발견한 연속극에요.
주인공 연변아가씨의 순수함과 씩씩함에 반해 계속보고
있슴다. 근데 국화는 왜 윤후에게 빛을 졌나요?
지난 대본이 있길래 찾아봤는데 아직 발견을 못했습니다
혹 윤후의시계를 깬 보상으로 그 값을 지불해야 합니까?
알송달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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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순정
시청녀 조회수 : 979
작성일 : 2006-08-15 14:23:23
IP : 59.187.xxx.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스토리
'06.8.15 4:25 PM (124.54.xxx.2)어떤 일을 계기로 윤후에게 열받은 국화가
술먹고 취한 상태에서 윤후차에 해코지를 했는데
cctv에 딱 걸려 윤후에게 300만원 수리비를 갚겠다는
각서를 써주었지요2. 크으..
'06.8.17 2:43 AM (211.232.xxx.56)조선족들에게
많이 당했던 저로서
그드라마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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