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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을 없애는 방법?

가려워요.. 조회수 : 864
작성일 : 2006-08-15 12:33:41
저희가 놀러갔다가 옴에 전염되어서 돌아왔거든요. ㅠ.ㅠ

온몸이 어찌나 가려운지. 지금 둘다 온 몸을 주체를 못해서 긁고 있습니다.

이걸 어떡해야 없앨 수 있나요? 몸 뿐만 아니라 집안에도 이제 생겼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다 박살(?)낼 수 있는지 제발 가르쳐 주세요. 온몸에 진물이 나서 너무 괴로워요. ㅠ.ㅠ
IP : 64.131.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8.15 12:37 PM (58.120.xxx.246)

    피부과에 가면 옴에 바르는 로션이있어요..
    가족 전체가 다 가셔서 처방받아서 쓰셔야 하구요..
    집안 박멸은 삶을수잇는건 삶고 전기청소기로 빨아내시고 스팀청소기로 닦고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돈이 좀 들어도 세스코 같은데 의뢰하면 더확실하지 않을가 하는생각이 드네요.

  • 2. 우선
    '06.8.15 1:41 PM (222.109.xxx.25)

    피부과 부터 가세요.
    병원 안 가시고 없애긴 어려워요.
    윗 분 말씀대로 하시고 약국에 가면 비오킬이라고
    뿌리는 약 사다가 커텐 쇼파 침대 집 구석 구석 뿌리시고
    이불 벼개 속옷 겉옷 다 안팍으로 뿌렸다가 사용 하시고(삶고 햇볕에 말리고)
    긁으면 흉이 시켜멓게 짜장면 국물 묻은 것 처럼 착색이 되니까
    빨리 병원 가셔서 먹는 약과 연고 그리고 로션 처방 받아서
    치료 하세요. 아토피가 있거나 피부가 약 하면 치료가 잘 안되요.
    옴 벌레가 진드기 종류라 잠복기 지나면 작은 점 같이 피부에
    애벌레 생겨요. 저 작년 10월에 가족이 병원에 입원 해서 3개월 정도
    간병 하다가 옮았는데 지금도 완전히 치료는 안된 것 같아요.

  • 3. 피부과..
    '06.8.15 1:50 PM (220.120.xxx.118)

    옴 은 그야말로 엄청 가렵지요
    주사 맞으면 신기하게 가라앉아요

  • 4. 지나다
    '06.8.15 3:10 PM (220.72.xxx.166)

    한 20여년전에 옮아봤는데요.
    저절로 절대로 안 나아요.
    피부과 가족들 모두 가시고 전염과 잠복기까지 있어요.
    어~~~휴 끔찍,
    당분간 외출도 자제하고 얼른 치료 받으세요.
    집안 소독도 철저히 하고 특히 옷과 침구류.

  • 5. ..
    '06.8.16 7:26 AM (221.144.xxx.146)

    옴은 정말이지 낫기 힘들답니다.
    잠복기가 있어서, 가족 모두에게 옮기기 쉽구요.
    병원에 가셔서 치료 받으시면서, 아랫부분의 털도 다 밀고, 치료를 받는 정도이니,
    아주 지독한 병이랍니다.
    빨리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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