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가요...
잘 사는 건 아니구..근근히 살지만..
머...돈으로 해외갸냐...주의인 저와..나도 좀 가보자..신랑이 의기 투합했습니다.
워낙 여행 광이었는데 결혼하고 못 나다닌 보상도 좀 되구요.
친정은 가라 분위기 입니다.
울 엄마 저 하고 싶단거 못하게 하신적도 없지만..늬 나이엔..좀 놀아야 한다 주의시고..
시댁은 약간 보수적입니다.
넉넉하시지도 못하고요.
다달이 조금식 삼형제 보태드리고 두분 아직은 일도 하십니다.
그래도 말씀은 드리고 가야겠다 싶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겟어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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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시댁에 말씀은 드려야 하는데..
김명진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06-08-15 08:48:53
IP : 222.110.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로 가시는지
'06.8.15 8:59 AM (219.88.xxx.158)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출장 또는 세미나를 핑계로 가시면 안될까요?
여름이고 해서.. 출장비가 가족도 같이 갈 수 있게 나왔다고..=3=32. 김명진
'06.8.15 9:51 AM (222.110.xxx.212)ㅠㅠ 출장은 ...회사 사장님이..시당숙이시라..ㅠㅠ
3. 핑계2
'06.8.15 9:54 AM (61.97.xxx.123)아직 어려운데 (부모님생각) 여행가신다면 걱정 하시겠지요.
그렇게 가고 싶은데.. 두분 합의하에 가신다면.. 살짝 거짓말좀 하세요..
모임에서 가는거라 빠질수 없고 빠져도 돈은 못받는다는둥..
가기 싫은데..어쩔수 없이 가야 된다고 하시면? ^^.4. 김명진
'06.8.15 10:03 AM (222.110.xxx.212)아무래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건 무리겠구...핑게꺼리를 찾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
'06.8.15 10:05 AM (222.233.xxx.188)여행계 부어서 가는거라고 하세요.
우리 엄마 그런 계 드시는 거 보니까, 안가도 돈을 안돌려주니
악착같이(?) 가시더라고요~6. 김명진
'06.8.15 10:19 AM (222.110.xxx.212)여행계라~ 음....함 해보죠 아자~
7. 제 생각에는
'06.8.15 10:21 AM (211.202.xxx.186)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돈을 모아놓은게 있어서 함께 간다고 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함께 모아놓은 돈으로 간다고 하는데...
안가면 손해인거 뻔히 아실텐데...
지혜로운 것이 결혼하고나니 참 필요하더라구요. ^^*8. 00
'06.8.15 5:28 PM (125.143.xxx.140)윗님 말씀대로 지혜로운게 때로는 필요합니다
옛말에 유별나면 속는다는 말......... 살면서 맞는것 같습니다9. 김명진
'06.8.15 5:53 PM (222.110.xxx.56)그러게요. 잘 말씀드려야겠어여
10. .
'06.8.16 11:28 AM (203.229.xxx.225)계에서 간다고 하면 그런가 보다 하시더라구요.
친구들 다 간다는데 당연히 가야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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