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저를빼고 남편과 딸들이 오늘 고모네로 놀러 갑니다.
아침에 큰아이 수영복사러 딸이랑저랑 돌아다녔지요.
세번째로 이마트가서야 적당한 가격의 물건을샀고, 쌀좀 씻어노라고 했지요.
다녀온 저에게 대뜸 진상 떨고 다닌다고, 대충사지....
자기가 태우고 다닌것도 아니고, 웬 짜증인지.
비싼거 턱 살수있으면 왜 몇군데씩 돌아다닙니까???
날도 더운데....너무 섭섭하고 속상하더군요.
아이들하고 장거리 운전 할 사람이라 그냥 듣고 말았는데...
계속 맘속에서 그기분이 없아지질 않는군요.
여행을 가건 말건 확~~ 해댈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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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신경질
푸념 조회수 : 808
작성일 : 2006-08-12 21:48:47
IP : 220.90.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g
'06.8.13 3:31 AM (24.4.xxx.60)확 해댔으면 시원하실것 같죠?
먼길 갈 사람이라 참으신거 잘하셧어요.
확 해대는거도 타이밍이 중요해요.
미운 놈 떢하나 더준다고 잘 토닥여서 보내세요.기분 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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